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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손통 : 시대를 읽는 인재 여러 주군을 거치다: 진나라에서 박사로 시작해 항량, 항우를 거쳐 최종적으로 유방의 진영에 합류했습니다.......
- 범증【范增 BC 277 ~ 204】 평소 출사하지 않고 자기 집에서 기묘한 계책을 즐겨 생각해 내곤 하다가 나이 70이 되었을 때 항량을 찾아가 유세, 참모가 되어 회왕(懷王)을 세우도록 설득하여 성사시키고 항량 사후에는
- 항우【項羽 BC 232~202】 어릴 때 글과 검술을 배웠으나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하여 숙부인 항량(項梁)이 화를 내자 그는 도리어 이렇게 말했다.
- 선즉제인 先則制人 출 전 : 사기(史記): 항우 본기(項羽 本紀) 초나라 명장 항연(項燕)의 아들인 항량(項梁)은 사람을 죽이고 조카인 항우(項羽)와 함께 강동(江東) 회계군 군도(郡都)인 오중(吳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