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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대원 합참차장, 인도태평양 30개국 군 고위급과 안보협력 논의 권대원 합동참모본부 차장이 인도태평양 지역 30개국 군 고위급 인사들과 역내 안보환경을 진단하고 다자 군사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 기간 주요국 대표들과 별도 회담을 갖고 한반도 안보정세와 군사교류, 연합·다자훈련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도 협의했다.합동참모본부는 권 차장이 지난달
- 합참차장, 인도태평양 군고위급 회의 참석…역내 평화·안정 논의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권대원 합참차장(육군 중장)이 8월 31일부터 9월 2일(현지시간)까지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개최된 '2026년 인도태평양 군 고위급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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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차장, 인도태평양 군 고위급 회의 참석…"역내 평화 기여"
(서울=연합뉴스) 김철선 기자 = 권대원 합참차장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캐나다 빅토리아에서 개최된 '2026년 인도태평양 군 고위급...
- 25사단 DMZ 지뢰 폭발 중간조사… 합참 "북한군 매설 지뢰 가능성 매우 높아" 권대원 합참차장(육군 중장)은 이날 '25사단 지역...
- [종합] 합참 "DMZ 지뢰 폭발, 북한군 지뢰일 가능성 매우 높다" 합참 현장조사 태스크포스(T/F)장인 권대원 합참차장(육군 중장)은 28일 저녁 국방부 청사에서 중간...
- 합참의장, 25사단 방문…"DMZ 폭발 부상자 美헬기 후송 사실 아냐" 합참차장
- 합참, '26년 UFS 연습' 유엔사 증원장병 우호증진 행사 '26년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 참가 유엔군사령부 회원국 증원장병 우호증진 행사 / 합동참모본부 제공 합동참모본부 권대원 합참차장 등 합참 주요직위자들이 '26년 을지 자유의 방패
- 합참, UFS 앞두고 유엔사 11개국 증원장병과 결속 다져 행사에는 권대원 합참차장(육군 중장) 등 합참 주요 직위자와 캐나다 호주 등 11개국 장병 약 66명이 참석했다.
- 종합특검, ‘내란 가담’ 前 합참 수뇌부 무더기 영장 종합특검팀은 9일 “김 전 의장, 정진팔 전 합참차장, 김흥준 전 육본 정책실장,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
- 종합특검, 김명수 前합참의장 등 4명 구속영장…'내란 가담' 신병 확보 착수 종합특검은 9일 공지를 통해 "김명수 전 합참의장, 정진팔 전 합참차장, 김흥준 전 육군본부(육본) 정책실장, 이재식 전 합참 전비태세검열차장에 대해 내란중요임무종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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