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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년 만에 열린 재심, 재판부는 재심을 기각했던 그 판사들 형사 합의 27부가 재심 기각한 그 사건에 대해 상급심인 서울고등법원은 "보안사는 민간인 수사권이 없어 위법하며 재심 개시 사유가 명백하다"라며 원심을 파기했다. 그런데도 재판은 기계적 전산 배당이라는 이유만으로 이 재심 사건을 기각했던 '기각 판사'들의 손으로 되돌아갔다.
- "정청래 대선 불출마? 팀 김어준만 눈이 대선에" 그러니까 그게 실질적 정치적 이득이 있든 경제적 이득이 있든 그걸 판단하는 게 아니라 명태균의 접근과 윤석열과 김건희, 이 세 사람의 어떤 전체적인 암묵적인 합의 자체가 이득을 목적으로 일단 오는 16일 날 이 혐의와 관련해 김건희 씨의 명태균 씨 여론조사와 관련해 대법원 선고가 김건희 씨에 대해서 있기 때문에 그걸 보면 방향이 좀 잡힐 것 같아요.
- 한민수 "명청갈등? 납득할 수 없어, 근거 대보라" 특히 당원들 사이에서 충분히 이 청년 최고위원제. 특히 선출직으로 할 경우에 어떻게 이 제도를 도입할 것인지, 여기에 대한 충분한 숙의 과정들이 저는 필요했다고 봅니다. 재수사 요청에 대해서도 얘기했고 197조 3항 시정 조치 요구, 이 부분에 대해서 검사가 사건 기록 등본을 송부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이 얘기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