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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 완료’ KIA 김도영, 선수단 곧바로 합류…12일 수원 원정까지는 불참
[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13일 경기 출전 여부가 매우 중요해졌다.비골 골절 부상에서 회복 중인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이 11일 퇴원 후 선수단에 곧바로 합류했다. 김도영은 12일까지는 1군 경기에 나서지 않고 회복에 집중할 예정이다. 김도영은 지난 9일 광주-기아챔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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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되면 5일 턴 가능하니까…” KT 이강철 감독이 고민하는 대체 선발 기용 타이밍
소형준은 지난 8일 수원 SSG 랜더스전(7이닝 1실점)과 13일 수원 롯데 자이언츠전(6이닝 2실점)에 선발등판해 한 주에만 2승을 올렸다. 대표팀 합류 직전까지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발투수이기에 감독 입장에서는 칭찬이 거듭 나올 수밖에 없었다.소형준은 팀 동료 오원석, 박영현과 함께 대표팀으로 향했다.
- “공 설계 바꿨다”… ‘업그레이드’ 외친 로건, 더 빠르고 날카로워졌다 KBO리그로 돌아온 로건 앨런(KT)이 마법사 군단 합류 후 첫 등판을 앞뒀다. 로건은 오는 2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리는 KIA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