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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의창업' 합격 정보도 노출…"유출됐다면 공정성 문제" 아울러 젠토 측은 취약점 발견 당시 아직 발표되기 전이었던 '신속심사' 합격 업체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고 했다. 이들은 "만약 이런 정보들이 외부로 유출됐다면 공정성 문제 등이 생길 수 있다고 봤다"고 말했다.
- 공부 놓지 않는 '서울대 육상선수' 미래를 그리며 달린다 합격 통지서를 받았을 때를 돌이키면 아직도 얼굴에 환한 미소가 번진다. 주로 트랙 위에서 고교 시절 3년을 보냈는데, 펜도 놓지 않았다. 합격 조회를 해야하는데 떨려서 결과를 보지도 못했어요. 떨리는 심장을 부여잡고 클릭을 했는데, '합격'이라는 글자가 떠서 부모님께 바로 전화를 드렸던 기억이 나요."
- '이스타항공 채용비리' 이상직 전 의원, 대법서 무죄 확정 이 전 의원과 최·김 전 대표는 2015년 11월부터 2019년 3월까지 이스타항공 정규직 채용 과정에서 점수가 미달한 지원자 147명(최종 합격 76명)을 합격시키도록 인사담당자에게 대법원은 이런 2심 판결에 업무방해죄의 '위력' 등에 관한 법리를 오해한 잘못이 없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