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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능인가 노력인가 오늘은 위 주제로 포스팅 기록 하겠습니다. 이 글은 참고로 경향신문-by하지현 건국대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에 실린 글을 기초로 합니다. 농구 선수 출신 하승진은 어릴 때부터 남다른 신체 조건을 타고났기에 농구를 할 수밖에 없었다며, 키와 같은 하드웨어는 넘어설 수 없는 재능이라고 말했다.
- 데일리앤핏- PT 재등록 싶다고 해서 학기중에도 계속하기로 했다 60회중 20회는 오랑캐에게 나눔하고 40회만 내가 쓰는걸로 PT 등록하는것이 지금껏 살아오며 한 일 중 제일 잘한일 중 하나 S26 울트라로 함 아래 자꾸 20kg까지 들지만 아직은 15kg 쌤들이 다 선수 출신이라서 유니폼이 전시되어 있다 데일리앤핏 진심 강추 내돈내산 기록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