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태영

인물

함태영(咸台永, 1873년 12월 11일 ~ 1964년 10월 24일)은 대한제국의 법관이자, 일제 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종교인, 대한민국의 정치인이다. 3·1 운동 당시 민족대표 48인의 한 사람이기도 하다. 1952년 8월 15일부터 1956년 8월 14일까지 대한민국의 제3대 부통령을 역임하였다. 본관은 강릉(江陵). 자는 자경(子卿), 아호는 송암(松岩).

출생지
조선 함경도 무산군 무산읍
학력
한성법관양성소 졸업 주오 대학 정치학과 1년 중퇴 · 평양신학교 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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