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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모비스, ‘원클럽맨’ 함지훈 코치 선임… 프랜차이즈 벤치 체제 구축 다가오는 새 시즌엔 양동근 감독을 중심으로 박구영 수석코치와 함지훈, 박병우 코치가 선수단을 이끈다. 레전드와의 동행은 계속된다.
- 함지훈, 18시즌 선수인생 함께한 현대모비스 코치로 지도자 커리어 시작 [스포츠동아 강산 기자] 2025~2026시즌을 끝으로 은퇴한 함지훈(42)이 울산 현대모비스 코치로 지도자 커리어를 시작한다.현대모비스 구단은 30일 “프랜차이즈 스타 함지훈을 2026 이로써 현대모비스는 양동근 감독을 필두로 박구영 수석코치, 함지훈, 박병우 코치 체제로 다가올 시즌 코칭스태프 구성을 마무리했다.
- 프로농구 FA 시장 열렸다! 대상자는 ‘최대어’ 변준형·정효근 등 48명 195㎝) 등 경쟁력을 갖춘 포워드 자원도 포함됐다. 2024~2025시즌 도중 고양 소노와 계약을 해지한 센터 김민욱(36·205㎝)도 FA 대상자다.구단별로는 울산 현대모비스가 함지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