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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구일기] 화창한 봄...함지훈, 완벽한 너의 날이다 2026년 4월 8일 ‘선수’ 함지훈의 마지막 날 울산동천체육관/ 날씨 : 그야말로 화창한 봄 2025-2026 KBL 정규시즌을 끝맺는 날, 나는 울산으로 향했다. 순위가 결정되는 경기도 있지만,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울산에서 열리는 현대모비스와 LG의 경기다. 아니, ‘선수’ 함
- 23점 차에 작전타임 요청, 함지훈 향한 조상현 감독의 존중 덕분에 1분 더 경기가 멈췄고 벤치로 들어갔던 함지훈.......
- 한국 프로농구 KBL 울산현대모비스 레전드 NO.12 함지훈 은퇴기념 유니폼 키링 [스포츠머천다이징] 함지훈 선수의 은퇴기념 유니폼 키링. 이후 줄곧 한 팀에서만 뛴 원클럽맨(2010-2012 상무 시절은 제외)이자 캡틴, 레전드 선수 함지훈(포워드). 2025-2026 시즌 KBL에서 최고령 선수, 즉 맏형이기도 하다
- [후기] 260719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연고지 팬 감사 행사 '플레이 피버스 2' 기계가 있어서 냅다 갈겨버림 선수들 입장하고 개인인사하고 팀 고르고 준비운동하고 순서는 진짜 작년이랑 똑같아요 ㅋㅋㅋㅋㅋ 울산(빨간)팀 박병우 김경원 김건하 배병준 현대(파랑)팀 함지훈
- KBL 레전드 함지훈, 코트 떠난다:) 역대급 기록 & 감동의 은퇴 투어 대한민국 농구팬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함지훈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의 프랜차이즈 레전드가 2025-2026 시즌을 끝으로 현역 은퇴를 공식 선언했다. 18시즌 동안 한 팀에서만
- 2026 남자프로농구 FA 최종결과, 계약체결 25명·계약미체결 9명·은퇴 14명…'계약 미체결' MVP 출신 두경민 못 뛴다 일찌감치 은퇴를 결정한 함지훈, 김근현, 차바위까지 더하면 은퇴선수는 총 14명이 된.......
- 별점으로 알아보는 프로농구 FA 기상도 함지훈(현대모비스)을 비롯해 3명은 은퇴를 택했고, 나머지 23명의 행선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 “지난 18년, 정말 감사했습니다.” 현대모비스 피버스 함지훈의 마지막 경기와 은퇴식 선수 인생을 마무리하는 현재 함지훈 선수가 가장 잊을 수 없던 순간이기도 한데요. 함지훈 선수는 지난 18년간 현대모비스의 상징적인 존재였습니다. 2007년 입단 이후 단 한 번의 이적 없이 울산을 지켜온 ‘원클럽맨’으.......
- 260408 모비스의 마지막 NO.12 ❤️ #함지훈
- KBL카드교환 KBL카드교환해요 보유카드는 아래사진참조 2025-26 2024-25 2023-24 원하는카드는 울산현대모비스카드 1순위 박무빈 서명진 함지훈 이승현 (오토 ) 2순위 함지훈 이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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