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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날 기억 속의 함양 오봉산 지난날 기억 속의 함양 오봉산 요즘 한겨울인데다 강추위에 출사를 하지 못해서 시간이 날때마다 지난날의 사진창고를 정리하다 보니 내가 서울의 가족들과 떨어져 나홀로 전북 남원시 인월면이라는 면단위 마을에 내려가서 15년 넘게 직장생활했던 시절 수십차례 찾았던 지리산 능선의 산들과 경남 함양과 경계선에 위치한 함양 오봉산의 사진들을 정리하게 되었다. 2016년 초 쯤에
- (등산) 경남 함양 - 오봉산~옥녀봉~천령봉 (2025.11.23.) 가장 기대되는 산행이 오늘처럼 처음 오르는 산이다. 한 산악회에서 경남 함양의 오봉산을 간다 하여 일찌감치 예약을 해 두었다. 들머리인 는 행정구역 상 경상남도 함양군과 전라북도 남원시 경계에 위치하며 영남과 호남을 가르는 관문 역할을 해왔다. 지금은 이렇게 대형 관광버스가 다닐 만큼
- 우리 아파트단지의 가을 풍경 지방에서 생활할 때는 멀리 가지 않아도 숙소에서 가까운 곳에 지리산의 뱀사골, 달궁계곡, 칠선계곡, 한신계곡 등과 함양 오봉산, 삼봉산 등이 위치해 있기 때문에 가을이면 단풍 구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