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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구조를 그리려 한 8년의 기록…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 신작 공개 마치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며 전체를 가늠해 보려는 것 같은 막막한 일을 함양아 작가(58)는 8년째 이어오고 있다.
- '거대한 변화의 시대, 우린 어디쯤 서있나'…8년간의 질문 미디어 아티스트 함양아(58)는 지난 8년간 이 질문을 탐구해왔다. 그 결과물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개인전 ‘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파노라마’가 오는 10월 4일까지 서울 종로구 아트선재센터에서 열린다.함양아 '정의되지 않은 ...
- 복잡하게 얽힌 사회구조 8년째 탐구… “AI시대, 데이터 제공 위해 살지 않나” 마치 장님이 코끼리 다리를 만지며 전체를 가늠해 보려는 것 같은 막막한 일을 함양아 작가(58·사진)는 8년째 이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