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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부리그, 퓨처스 올스타전 완승…'홈런포' 함수호 MVP '결승포' 삼성 함수호, 퓨처스 올스타 MVP[연합뉴스][연합뉴스] 남부리그 올스타가 함수호와 신재인의 홈런포를 앞세워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짜릿한 영봉승을 거뒀습니다.
- '함수호 결승포' 남부리그, 퓨처스 올스타전 4-0 완승 남부리그 올스타가 함수호와 신재인의 홈런포를 앞세워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북부리그를 4대 0으로 꺾었습니다. 남부리그는 2회 함수호의 솔로 홈런으로 기선을 제압한 뒤, 4회 신재인의 투런 홈런과 5회 노강민의 적시타를 묶어 완승을 거뒀습니다. 결승포의 주인공 함수호는 MVP에 올라 상금
- [핌in잠실] '첫 잠실 홈런' 퓨처스 올스타 MVP 함수호, "다음 목표는 1군 무대" [잠실=뉴스핌] 남정훈 기자 = 삼성의 유망주 함수호가 잠실구장에서 생애 첫 홈런을 터뜨리며 퓨처스(2군)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에 올랐다. 함수호는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남부 올스타의 5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 퓨처스 별들의 별 우뚝… 삼성 함수호 “이 손맛, 다음엔 1군에서” “1군에서 이 손맛을 다시 느껴보고 싶습니다.” 프로야구 삼성의 미래를 짊어질 함수호가 ‘거포 유망주’ 진면모를 잠실에 아로새겼다. 생애 처음으로 잠실 담장을 넘긴 홈런은 퓨처스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라는 값진 결실로 돌아왔다. 함수호는 10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 1군서도 손맛 느끼겠다”…MVP 함수호 ‘생애 첫 잠실 홈런’으로 자신감 풀충전 [SD 잠실 스타]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남부리그 올스타 함수호(20·삼성 라이온즈)가 ‘2026 퓨처스(2군) 올스타전’의 별이 됐다.함수호는 10일 잠실구장서 열린 북부리그 올스타와 맞대결서
- KIA 정해영-롯데 최준용 등 상무 야구단 11명 합격 삼성도 좌완 이승현과 외야수 함수호, 내야수 심재훈이 입대한다. 두산은 우완 최지강, 키움은 외야수 원성준이 상무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