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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 손녀<詩庭박 태훈> 손자 손녀 칠순의 할아버지 두살 손녀 앞에서 노래를 한다 박수를 친다 곰 세마리 한집에 있어 목청을 돋군다 웃는다 두살 손녀가 웃는다 박수를 친다 칠순의 할머니 두살 손자 앞에서 춤을 할아버지 할머니 두살박이 손주와 소녀와 똑 같네 같아졌네 똑 같아졌다
- '깔깔 약국'의 비밀 고독해 (환자): 세상 만사가 귀찮고 화가 난 할아버지/할머니 (혹은 중년). 나웃겨와 나행복이 춤을 추며 약국 정리를 하고 있다.) 나행복: (박수를 치며) 선생님, 오늘 날씨가 너무 좋아서 웃음이 절로 나요! 나웃겨: 그렇지! 웃음은 공짜 보약이라니까.
- (+921~+926) 한복입었어요 ㅋㅋㅋ 어리둥절 한가봐요 열심히 배웠는데 정작 할아버지, 할머니, 외할아버지, 외할머니한테는 안한다고^^ 내년에는 이쁘게 잘하자 한복 입고 따뜻한 차도 마시고, 한과도 먹었어요 분위기 제대로 나네요~ 원장선생님께 세배하고 세뱃돈 받았어요~ 좋다고 춤을 추는 불루왕자~ㅋㅋㅋ 아직 돈을 모르는데 뭔가를 받아서 기분이 좋은가봐요^^ 윷놀이와 투호놀이를 해봤어요 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