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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손자의 빨래 두고간 옷을 빨래줄에 널어 놓은 것 참 예쁘다 아직 기저귀를 차는 3살 손자 널어 놓은 바지를 보니 일요일 저녁 손자가 할머니에게 한 말이 생각난다 나는 다른 사람 보다 혈관이 두터워 고혈압 같은 것은 없어도 손을 심장 아래 보다 내리면 혈관이 두터워 진다 저녁 식탁에서 할머니가 손자와 밥을 먹는데 갑자기 손자가 할머니 손을 보더니 " 할머니!
- 쇼트트랙은 임효준을 응원하며 혹시 임효준 가족분들이나 주변분들 아시면 한국에 임효준 응원하는 사람 많다고 힘을 많이 전해주시길. 옷을 무슨 색을 입는 임효준은 임효준이지. 면서 쇼트트랙 하는 하뉴 사진 아무튼 다이어리에 적어놓고 챙겨볼 거 차준환이 경기도 ㄱㄱ (할머니 말투) .......
- 즐거운 명절_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차는 이정도 ㅋㅋ;;; 도착하자 마자 시댁회식 돌입 돔유비끼 첨 먹어 봅니다 ㅋㅋㅋ 술과 함께~ 다음날 아침은 나주곰탕 그리고 스타벅스 갑니다 뿡찌찌와 사촌동생 ㅋㅋㅋ 뿡찌찌의 옷을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함께 계시니~ 뿡찌찌 새해복 많이 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