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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년 공직 접고 상추 농사... "다들 말렸지만 지금이 더 행복해요" 그는 500여 평 농지를 구입해 200여 평 비닐하우스를 짓고 '유럽 상추'를 기른다. 마을 어른 대부분이 한 번 정도는 쓰러졌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중에는 내 아버지도 있었다. 쉴 새 없이 토하면서 녹두 삶은 물을 들이켰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제가 일단은 대통령이 후보 세 분과 만찬을 한 다음 날인 어제 지명직 최고위원을 임명을 했습니다. ◆ 이동학> 저는 일주일 정도 한 일주일 정도는 약간 찬바람이 불고 막 서운하고 그렇게. ◇ 박재홍> 선거 후유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