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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잘 한 일
여름방학을 맞아 집에 내려온 깨순. 지난 24일, 방학식날 있었던 일화를 소개하는데 행복하면서도 숙연해진다. 오전만 해도 방학이라며 신나하던 애들 열댓 명이 점심 먹고 집에 가야할 시간에 계속 교탁 주위를 서성거리며 깨순이 눈치를 살피더란다. 학생들 먼저 챙기느라 늦어진 점심 먹어야 하
blog.naver.com ·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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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한 마디
『나』, 천하보다 소중한 한 글자 『우리』, "그 어떤 것도 이길 수 있는 두 글자 『사랑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세 글자 『내 탓이오』, 평화를 가져오는 네 글자 『정말 잘했어』, 돈 안 드는 최고 동력 다섯 글자 『우리 함께 해요』,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드는 여섯 글자 『처음
blog.naver.com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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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의 결실을 잘 마무리하면서 또 새로운 농사를 참 잘 짓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모두공과 넥스트공무원학원에서 사회복지학개론, 직업상담심리학개론, 심리학(7급)과 면접(사회복지직)을 진행하고 있는 김형준 선생님입니다. 저의 소개를 이번 칼럼에 쓰는 이유는 새로 시작하는 공무원 수험생 여러분에게 인사를 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입니다. 어느
blog.naver.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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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동치미냉면육수] 시원한 저녁 한 그릇, 참 맛났다.
요즘 날씨가 더워지니까 입맛도 없고, 뭐 먹을까 고민이 많더라고요, 그러다 찾은 푸거부부의 pICK CJ제일제당 동치미냉면육수 너무 맛나서 작성한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드디어 도착한, CJ제일제당 동치미냉면육수 바로 냉동고로 입동~ 요리하는 동안 잘 자고 있거라~ 그럼 이제 요리를 시작
blog.naver.com ·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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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情)이란 어느 날, 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정이라는 건… 참 이상해. 버리려고 해도, 도무지 버려지지 않거든.”
정(情)이란 어느 날, 한 사람이 말했습니다. “정이라는 건… 참 이상해. 버리려고 해도, 도무지 버려지지 않거든.” 곰곰이 생각해 보니, 정말 그렇습니다.
blog.naver.com ·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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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건축사사무소 이성철 건축사님께, 명함 한 장의 인연을 나누고 싶습니다
참 건축사사무소 이성철 건축사님께, 주소 : 서울 마포구 독막로 270 (대흥동) 전화번호 : 02-718-3225 팩스번호 : 02-718-3227 명함 한 장의 인연을 나누고 싶습니다 조심스럽게, 그러나 진심을 담아 혹시 기회가 된다면 짧은 인사와 함께 명함 한 장을 나누며 서로의 생각과 방향을 가볍게 이야기 나눌 수 있기를 바랍니다.......
blog.naver.com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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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 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우리에게 정말 소중한건 살아가는데 필요한 많은 사람들 보다는 단 한 사람이라도 마음을 나누며 함께 갈수 있는 마음의 길동무입니다. 그보다는 내가 먼저 누구인가에 오아시스처럼 참 좋은 친구, 참 좋은 이웃 참 아.......
blog.naver.com ·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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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 1,2,3❤️ 1) 참 아름다운 우정 ❤️“당신은 진정한 친구를 단 한 사람
2️⃣0️⃣2️⃣6️⃣년0️⃣7️⃣월0️⃣1️⃣일 (水) 수요일 ❤️ 1) 참 아름다운 우정 ❤️ “당신은 진정한 친구를 단 한 사람이라도 가지고 있는가요?”
blog.naver.com ·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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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기회!!! 완전 한정!!!!!!!!!! 빅럭키 빅러브 빅클로버 럭키 참!!!!!!! 단 한 번의 기회!!!!!!! 오직 그대만을 위해서!!!
빅럭키 빅러브 빅클로버 럭키 참!!!!!!! 단 한 번의 기회!!!!!!! 오직 그대만을 위해서!!! 단 한 번! 딱 한 번!! 오픈합니다!!! 럭키참은 이번이 마지막이고 해피참도 지금 오픈 중인 크라운 해피참을 마지막으로 하려고 합니다.
blog.naver.com ·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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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 없는 인생 즐기며 살아가자, 60년의 독백 한 잔,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고마운 날입니다, 아무리 더워도 웃음과 즐거움은 가득하세요, 사나이 그 맹세
후회 없는 인생 즐기며 살아가자 60년의 독백 한 잔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도 참 고마운 날입니다 아무리 더워도 웃음과 즐거움은 가득하세요 사나이 그 맹세 ┏══┓┏══┓┏══┓┏══
blog.naver.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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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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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불륜’ 김혜수 “화려함 속 일그러진 민낯 한꺼풀씩 벗겼죠”
배우 김혜수는 쿠팡플레이 시리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대본을 처음 받아들었을 때를 이렇게 회상했다. 13일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제목에 ‘후킹’이 돼서 작위적이지 않고 참 유니크했다”고 말했다.지난달 31일 처음 공개된 ‘지금 불륜이
www.segye.com ·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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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무명 딛고 데뷔 10년…“20여 명 팬 평생 잊지 못해”
진심을 전했다.임영웅은 8일 오후 팬 커뮤니티에 ‘10주년을 맞이하며’라는 제목의 장문의 글을 올려 지난 10년을 돌아봤다.임영웅은 “10년 전 오늘, 저는 사실 데뷔라는 단어가 참 솔직히 말하면 아무도 모를 법한 작은 방송이었다”면서도 “그럼에도 참 감사한 자리였다”고 밝혔다.그를 버티게 한 힘은 한 문장이었다. 임영웅은 “가진 건 많
sports.donga.com ·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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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15년 기다린 결혼식…♥아내와 웨딩화보 공개
밤하늘을 수놓은 불꽃 아래 행복한 순간을 만끽하는 부부의 모습이 영화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며 “그래도 많은 분들이 함께 기뻐해 주시고 따뜻하게 응원해 주셔서 요즘 참 감사한 마음”이라고 밝혔다.이어 “늦게 하는 만큼
sports.donga.com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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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8월 고향사랑기부제 여름맞이 이벤트...다양한 경품 제공
시는 8월 한 달간 '사천愛 기부하고, 사천을 누리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8월 한 달간 '사천愛 기부하고, 사천을 누리다' 이벤트 안내 포스터[사진=사천시]2026.08.04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사천시가 아닌 사람만 고향사랑기부제 참...
www.newspim.com ·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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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 선순환' 어디로...텅 빈 공유냉장고
취지는 참 좋은데, 정작 냉장고를 채워줄 기부와 시민 참여가 크게 줄면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HCN 뉴스 박종혁 기자입니다. 청주의 한 교회 한편에 설치된 공유냉장고입니다. 대형 유통업체 등에서 판매하고 남은 제품을 매주 화요일 기부받아 냉장고를 ...
www.yonhapnewstv.co.kr ·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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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축구협회, 과거 외국인 심판 대상 7차례 성 접대 의혹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국가대표팀 경기를 앞두고 외국인 심판에게 여러 차례 성 접대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상으로 첫 강제수사에 나섰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는 2016년 축구협회 감사보고서에서 ‘협회가 2011년 3월부터 2012년 3월까지 1년 동안 국가대표팀 경기에 참
www.segye.com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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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현장] 미국 기념품 필수템…'베이글 시즈닝' 무슨일?
한편, 정년퇴임이 임박한 한 초등학교 교장의 기막힌 사기극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사기 행각, 과연 어떤 수법이었을까요. <질문 1> 요즘 중고 거래 플랫폼을 통한 거래가 참 활발한데요. 당근마켓에 올...
www.yonhapnewstv.co.kr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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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말 못하는 검사들 참 비겁…尹·韓 때문"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검사의 직접수사권 폐지를 골자로 한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을 앞두고 “윤석열, 한동훈 같은 정치검사들 때문에 80년 전통의 검찰조직이 해체되고 수사권마저 탈취당하는 참 가슴 아프다”...
www.edaily.co.kr ·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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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월드] 친절에 놀란 원숭이
원숭이 한 마리가 광장 바닥에 고인 물을 열심히 핥아 먹고 있는데요. 그 모습이 안쓰러웠던 건지, 한 남자아이가 옆으로 다가갑니다. 더운 여름에 작은 생명을 먼저 생각하는 마음이 참 기특하네요!
www.mbn.co.kr ·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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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억 신혼집에 5천만원 보탰는데"…공동명의 요구 무리라는 처가
지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처가가 신혼집 가지고 사람 참 치사하게 만드네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아파트가 여자친구 단독 명의로 마련된다는 사실을 알게 된 A씨는 "결혼해서 같이 살 집인데 한 사람 이름으로만 해놓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며 공동명의를 요구했다고 전했다.
www.newsis.com · 202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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