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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티성지 WYD십자가와 성모자 성화가 한티성지에 도착했다. 일찍 도착해서 잠시 한티 풍경을 담았다.
- 7월의 한티성지 풍경/한티마을사람들 잔치 7월의 한티 풍경 속에는 한티마을 사람들이 많이 담겼다. 1년에 한번 7월에 한티마을 사람들 잔치가 열린다. 한티봉사자들을 '한티마을사람'이라 부른다. 각자가 제 맡은 요일에,제가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일하고 있어서 사실 봉사자들이 얼굴을 맞이할 일은 드물다. 각조 편성에 따른 조원들
- 덩굴개별꽃/한티성지 내 한티성지 풀꽃 리스트에 또 하나 추가됐다. ,
- 한티성지 5월의 꽃들 아침에 바빠서 사진만 올려놓고 후다닥~~~ 젊었다고 말하기에도 미안한~~~ 어리다는게 더 정확한 표현일듯... 젊디젊은 처자의 장례식을 보고 왔다.ㅠㅠ 가끔은 그분의 오묘한 뜻을 모르겠다. 그 앳띤 영정사진 속의 부모님 심정이 어떨까? 먹먹한 기분이다.
- 5월 넷째 주 한티성지 내게 한티성지 숲길은 스승님이다.
- 지난 토요일 한티성지 풍경 비로봉에서 내려와 11시 순례자 미사에 참석하러 성지에 가려니 주차 도우미께서 길을 막는다. 주차장이 이미 만차이니 들어갈 수가 없다는 거다. 오전 10시에? 까리따스회 주최 행사가 있어서 이른 아침부터 많은 분들이 참가했단다. 하는 수 없이 차를 다른 곳에 세우고 걸어서 갔다. 다행히
- 6월의 한티 성지 풍경 같은 강물에 두 번 발 담글 수 없다...했다. 10년을 넘게 올라가도 한 번도 같은 풍경을 보여 준 적이 없는 한티성지.
- 한티가는길 5구간(사랑의 길) 한티가는길 5구간 - 사랑의 길 - ★걸은날; 2026년 5월3일(일요일) ★걸은길: 진남문~득명교~마당재~억새길~한티성지(억새마을)~옹기굴~숯가마터~한티성지(사무국) ★걸은거리: 9.6km (4시간소요/트레킹어플 기준) ★획득고도: 진남문 부터 득명교(득명교차로)까지는 평지길이나 그 이후 한티마을(한티성지)까지는 원만한 오르막길이 지속된다.
- 참 어렵다/그만 둬야 할 때.... 한티성지 후원회 미사가 있었다. 같이 다니는 분들이 모두 다른 일정이 있단다. 혼자서 올라갔다. 성지 주차장에 차를 세우지 않고,한티가는 길 5구간 중에 한티성지 시작점인 마당재에서부터 걸어가기로 했다. 마당재로 가는 데크길에 들어서자 말자...
- 순례자의 길을 걷다보면.... 한티성지 순례자의 길을 걷다보면 오래된 산벚나무 한 그루를 만납니다. 쓰러져 허리는 꼬꾸라지고 온 몸은 썩어들어 텅 빈 채로 살아가는 나무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