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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스타] ‘여자 첫 은메달’ 모수민, 낯선 불모지서 써낸 한국 쿠라시의 새 역사
모수민(한체대)이 금빛 환호는 울리지 못했지만, 박수받기에 충분한 은메달이었다. 모수민은 2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서 열린 대회 쿠라시 여자 78㎏급 결승전서 포키자혼 카몰디노바(우즈베키스탄)에 0-10으로 패배했다.
- 김동혁, 스케이트보드 남자 파크 5위…'14세' 이로운은 6위[나고야AG]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대체 선수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김동혁(한체대)이 대회 첫 출전에 5위라는 호성적을 냈다. 당초 이 종목엔 문강호(강원도롤러스포츠연맹)가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대회 직전 부상 대체 선수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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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일상: 올림픽수영장 50m 맹훈련, 전기자전거, 한남동 한방통닭 그리고 경찰서 방문 지하철 대중교통은 물론이고 따릉이와 전기자전거 킥보드 다 섭렵했어요 전기자전거 이렇게 편한 줄 알았으면 진작에 타고다녔지 ㅋㅋㅋ 전기자전거 타고 동네 돌아다니기 너무 재밌어 간만에 한체대 올림픽수영장 이날은 대회 나가기로 뭉친 수영장 회원님들과 레인 대여해서 맹훈련을 했던 날이었다 헤어드라이기가 탈의실 밖에 있어서 올림픽수영장으로 자유수영 오는날은 헤어 드라이기 챙기는걸
- 조명우 랭킹 16위 진입 세계 3쿠션 '톱14' 진입 성큼 스무 살의 '3쿠션 샛별' 조명우(한체대)는 UMB 3쿠션 당구월드컵 2개 시즌 동안 4강 3번이나 진출하는 등 톱랭커로 급부상하고 있다. 세계캐롬연맹(UMB)은 지난 27일 막을 내린 '2018 호찌민 3쿠션 당구월드컵' 성적이 반영된 2018년 제11차 3쿠션 세계랭킹을 대회 종료 직후 발표했다 2018년 제11차
- 빙속 5,000m 은메달 이승훈, "1만m 더 자신있다" 쇼트트랙이 아닌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로 발탁된 이후 2009-2010 시즌 월드컵 대회 출격을 앞두고 이승훈(22, 한체대)은 이렇게 다짐했다.초등학교 4학년 때 스케이트를 시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