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한국 한국(으)로 찾으셨나요?
뉴스
- 음악하는 남편, 사진작가 아내의 속사정 그러나 겉으론 심각한 문제가 아닐지언정 셋의 현재 삶은 만족과는 한참 멀다. 그렇다고 속 좁게 한창 잘나가는 아내를 시기하거나 자기혐오에 빠져 혼자 열등감에 몸부림치는 것과도 거리가 멀다.
- "기지촌에서 열심히 살아가려 했던 사람들... '치유'의 공간이 되길 바라요" 화사한 박물관을 한창 소개하던 최희신에게, 이곳을 처음 구상할 때 무엇이 꼭 담기길 바랐는지 물었다. "그런 거 생각 안 해요. 저는 겁이 많아서 어디 앞에 나가고 그러기보단 주로 대자보 쓰고 그랬던 것 같은데, 세월이 한참 지나고 보니 제가 현장에 있었던 큰 사건이 많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