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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 부실수사 보완한 건 검찰…피해자 권리 빠진 개혁" 강력 규탄 “증거 확보에 하루하루가 시급한 사건에서 몇 달씩 걸리는 보완수사를 요구하라는 것은 그냥 진실을 덮으라는 것과 같습니다.”인천 강화도 유기치상 사건 피해자 한지유(가명)씨는 15일
- “보완수사는 구원과도 같았다”… 강력범죄 피해자들의 호소 2023년 5월 인천 강화도에서 발생한 ‘가정폭력 유기치상 사건’ 피해자의 딸 한지유(가명)씨는 15일 서울 서초구 변호사회관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 "CCTV 직접 찾았다" 돌려차기·성폭행 피해자가 외친 '보완수사 필요' ▶ 인터뷰 : 한지유(가명) / 강화 가정폭력 유기치상 사건 피해자 딸 - "그 사이 시간은 흘렀고 증거는 사라졌고, 어머니는 식물인간이 되었습니다.
- 경찰이 채취 안 한 DNA, 확보 안 한 CCTV…"사라지는 진실" A씨의 딸 한지유(가명)씨는 경찰의 초동수사 부실로 혈흔과 DNA, CCTV 등 핵심 증거 확보가 늦어졌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