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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한지민 협박 악플러가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 보컬 최정훈의 스토커인 것으로 드러났다. 17일 한지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등에 따르면 한지민에 대한 악성 댓글을 지속적으로 달아온 30대 여성 A씨는 최정훈을 스토킹했던 가해자와 동일인이다. 앞서...
- “결별 발표해라” 한지민 협박 악플러, ‘♥최정훈’ 스토킹 가해자였... 배우 한지민(43)에게 협박성 글과 악성 댓글을 게시해 벌금형을 선고받은 인물이 밴드 잔나비의 보컬 최정훈(34)을 스토킹한 가해자와 동일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 최정훈, 한지민과 결별설 해프닝 뒤 근황…"스마트폰 잘 안 써" 배우 한지민(43)과 결별설이 불거졌던 밴드 잔나비 보컬 최정훈(34)이 근황을 전했다.
- SNS서 한지민 협박한 30대 벌금형…法 "익명 비난에 경종 필요" [서울=뉴시스]이승주 기자 = 배우 한지민(43)씨를 상대로 악성 게시물을 반복해 올린 30대 여성이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이 판사는 "약점을 잡고 있다거나 배우 생활에 영향력을 행사할 위치에 있는 것이 아니더라도, 유명인에 대한 검증되지 않은 의혹이 SNS에서 확대 재생산되고 한번 생긴 여론의 부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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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 협박범, ♥최정훈 스토킹범이었다…소속사 “동일인 맞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한지민을 협박하고 모욕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여성이 연인인 밴드 잔나비 최정훈을 스토킹했던 가해자와 동일 인물로 확인됐다. 17일 한지민 소속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