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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농구, 한일전 승리로 금메달…12년 만에 남녀 '동반 우승' 한국 여자농구 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정상을 탈환하며 대한민국 남녀 농구가 12년 만에 동반 우승의 위업을 달성했습니다.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어제(26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의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농구 여자부 결승전에서 일본을 7
- 남녀 탁구, 단체전 동반 준결승행…내일 나란히 한일전(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남녀 탁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안착해 정상을 향한 여정을 이어갔다. 최영일 총감독이 이끄는 남자 탁구 대표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스카이홀 도요타에서 열린 대회 탁구 남자 단체전 16강전에서 인도,
- 한가위 보름달 아래 야구 한일전…축구 남녀 8강 동반 출격 [오늘의 아... 한국 여자축구는 아직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를 밟은 적이 없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에서 따낸 세 차례 동메달이 역대 최고 성적이고, 직전 2022 항저우 대회(2023년 개최)에선 8강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