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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대, 오사카대와 지역사회 혁신, 학생 주도 리빙랩 일본 현장으로 확장 한양대학교 글로벌사회혁신단은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지속가능한 ESG 리더과정 3.0 - 2026 오사카대학교 교류회'를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속가능한 ESG 리더과정 3.0' 2기 심화과정의 해외 연계 프로그램으로 마련됐으며, 심화과정
- 한양대 ERICA 학생 40명, 안산 지역현안 10개 팀별 해법 모색 한양대학교 ERICA가 카카오, 안산시와 함께 안산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산학협력 캠프를 운영했다. 한양대 ERICA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카카오 데이터센터 안산에서 '카카오 안산 임팩트 챌린지 with ERICA IC-PBL' 캠프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 한양대, AI 기반 혼합가스 종류·농도 판별 기술 개발 한양대 연구진이 여러 가스가 섞인 환경에서도 가스의 종류와 농도를 판별할 수 있는 지능형 가스센서 기술을 개발했다. (왼쪽부터)한양대 ERICA의 어성우 학생(제1저자), 김동찬 교수(공동 교신저자), 김동하 교수(공동 교신저자).
- 화웨이코리아, 韓日 대학생 대상 '씨드 포 더 퓨처' 진행 국내에서는 아주대 5명, 한양대 2명, 연세대 2명 등 총 9명이 참가했고 일본에서는 도쿄대, 와세다대, 게이오대 학생 5명이 참여했다.
- 서강대 RISE사업단, '외국인 대학원생 핀테크 인턴십' 운영 지난 6월 29일부터 8월 21일까지 한국핀테크지원센터와 함께 외국인 이공계 대학원생 대상 '2026 하계 글로벌 핀테크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7일 서강대에 따르면 참여 학생 서강대와 한양대 외국인 대학원생 4명은 핀테크 기업 3곳에 배치돼 8주간 풀타임 인턴십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기업에서 전공 연계 실무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내 핀테크 산업
- 교실 밖 문제를 교실로…한양대 ERICA, IC-PBL 10년 성과 한양대 ERICA는 2016년부터 2025학년도까지 학부와 대학원에서 IC-PBL 관련 강좌 4038개를 운영했으며, 학생 9만1108명이 이수한 것으로 집계했다.
- 박주호 전 한양대 교수, 대림대 제10대 총장 취임 박주호 전 한양대 교육학과 교수(사진)가 15일 대림대학교 제10대 총장으로 취임했다. 이후 미국 조지아대에서 산업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고 한양대 교육학과 교수로 재직했다.
- 한양대 ERICA 학생들, 서울로미디어캔버스서 공공 미디어아트 전시 한양대학교 ERICA 영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제작한 공공 미디어아트 작품이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서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20일 한양대 ERICA에 따르면 디자인대학 영상디자인학과 학생들은 오는 9월 19일까지 열리는 '2026 서울로미디어캔버스 두 번째 전시' 대학협력전에 작품 6편을 출품했다.이번 작품은 3학년 전공 수업인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의 결과물로, 학생
-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앞두고 지역사회 봉사로 '화합' 양사 교육기부 봉사단은 9일 서울 한양대 사범대학 부속중학교에서 학생 140여 명을 대상으로 항공 진로 특강을 실시해 운항·객실승무원 등 다양한 항공업계 직무를 소개했다.
- 카카오, '테크포임팩트 캠퍼스' 1학기 과정 성료 사회문제해결을 위한 42개의 '돕는 기술' 프로젝트를 완성했다.테크포임팩트 캠퍼스는 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사회문제를 정의하고, 사회혁신조직과 함께 문제해결을 위한 기술을 만들어가는 학생 수업으로, 2023년 카이스트(KAIST)에서 시작해 현재까지 9개 대학에서 482명의 학생이 참여했다.올해 1학기 과정은 ▲단국대학교 ▲서강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연세대학교 ▲한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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