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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大 수시, 재학생 우선 선발 확대…N수생 제한 전형 2.5배 급증 주요 10개 대학의 대입전형계획을 분석한 결과, 재학생만 지원 가능한 수시 전형 선발 규모는 4894명으로 집계됐다. 10개 대학 전체 수시 선발 인원(2만264명
- 2028학년도 수시, N수생 지원 대폭 제한… 주요 10개大 ‘졸업생 불가’ 올해의 2.5배 종로학원이 14일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이화여대 한국외국어대 등 10개 대학의 2028학년도 수시 모집 선발 인원을 분석한 결과 N수생의 지원이 서울대 전체 수시 전형 모집 인원(2313명)의 31.5%로, 전년(514명)보다 41.6% 증가했다.
- '9등급제 N수생'과 '5등급제 고3'…2028 수시 변수 된다 전체 수시 모집인원 중 N수생 지원 불가 전형 인원 비율은 2027학년도 10.1%(1만 9279명 중 1942명)에서 2028학년도 24.2%(2만 264명 중 4894명)로 늘어난다 연세대와 고려대 등 9개 대학은 2027학년도 수시 학생부 교과전형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서울대는 학생부 교과전형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