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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기약 63만정으로 필로폰 1.36㎏ 제조… 한약사가 원료 댔다 감기약 성분을 추출해 필로폰을 대량 제조한 일당과 원료를 공급한 한약사 등 1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제조 총책 A씨 등 13명을 검거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중 4명은 구속했다. 검거 인원은 제조 5명(구속 3명),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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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종업원이 연고 판매…법원, 약사에 벌금 50만원
없는 B씨가 해당 연고를 판매한 것으로 조사됐다.공소청은 A씨가 의약품 판매 업무에 관해 법률 위반 행위를 했다고 판단했다.약사법은 약국 개설자나 해당 약국에 근무하는 약사 또는 한약사가 아닌 자에 의한 의약품 판매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일부 행위를 약사나 한약사가 아닌 자에게 위임할 수 있다고 하더라도,
- 약국 종업원이 연고 판매…법원, 약사에 벌금 50만원 약사법은 약국 개설자나 해당 약국에 근무하는 약사 또는 한약사가 아닌 자에 의한 의약품 판매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다. 일부 행위를 약사나 한약
- 첩약 조제 한의원 32만건 vs 한약국 '0건'…유명무실 한약사 제도 한약사가 개설한 한약국의 첩약 건강보험 조제 청구가 시범사업 시행 이후 2년째 단 한 건도 없었던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