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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총리, 8·13대책 "착공·인허가 등 명확한 단계 데이터로 공개" [서울=뉴시스]이인준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24일 8·13 부동산 대책 관련 "이 부분을 총리의 가장 중요한 작업으로 생각하고 있어서, 공급 관련된 데이터를 정확히 공개해 드리고 일정을 빠르게 갈 수 있는 신속 공급에 집중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 [현장연결] 고위당정협의 개최…3대 메가프로젝트 등 논의 <발표자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한성숙 신임 총리 함께 해 뜻깊게 생각" "정부 더 빠르게 움직이겠다는 말씀 공감" "국회 11개 상임위원장
- 한성숙 "3기 신도시, 대부분 2030년까지 착공토록 하라" 한성숙 국무총리가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관계기관에서는 3기 신도시 공급 물량 대부분이 2030년까지 착공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총수단을 다 가용하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빠르게 짓지만, 좋은 집을 짓는다는 원칙에 따라서 입주까지 끝까지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며 "저도 최우선으로 점검하는 데 집중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 부동산 세제개편 초안 '1주택 보호·초고가 조정' 김윤덕 국토부 장관은 "상가·공실 등을 활용해 주택을 공급하고 청년 주거 문제를 지원하자는 데 적극 공감한다"며 "상가 공실 등을 활용한 '김윤덕표 공급'을 적극 추진할 생각"이라고 한성숙 국무총리는 "(부동산 문제는) 어떤 분야보다 복잡한 이해관계가 충돌해 합의점을 찾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정부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은 부동산에 과도하게 쏠린 자원을 생산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