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률
인물한상율(韓相律, 1953년 11월 25일 ~, 충남 서산 (현 태안)은 국세청장을 역임한 세무공무원이다.
- 직업
- 세무공무원
- 출생일
- 1953년 11월 25일
- 출생지
- 충남 서산 (현 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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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어버린 퍼즐 소개 : 대구지방국세청장 시절 포스코건설 세무조사 하다 우연히 보게 된 ‘도곡동 땅 문서’, 노무현대통령의 죽음으로까지 이어진 태광실업 세무조사, 그리고 한때는 자신의 상관이었던 한상률 전 국세청장의 전 방위 의혹사건 ‘한상률 게이트’ 등… 본의 아니게 휘말려 ‘그림강매’라는 픽션의 주인공이 되어야 했던 사건의 전말을 사실에만 입각해 기록하고 있다.
- 에리카의 입국, FTA와 김경준 TRADE설 확인사살 "그러나 한상률 전 청장과 에리카 김이 묘한 시기에 거의 동시에 입국한 데에는 미국의 힘과 전략이 내재돼 있는 것으로 보인다.
- 전두환은 백담사로 보냈는데 그럼 이명박은 어디로 보내야 할까요? [‘BBK·도곡동 땅의 진실’ 핵심들의 귀환]‘MB의혹’ 다시 검찰 손으로 한상률 오늘 검찰소환 … 입 열면 '대형폭탄' 지난 대선에서 BBK 의혹을 제기했던 김경준 전 BBK투자자문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가 MB'라는 의혹의 사실여부를 확인해줄 수 있는 핵심 인물인 한상률 전 국세청장 역시 귀국했다.
- 죽은 노무현이 산 이명박과 다시 조우 한상률 게이트로 불리게 될 가능성도 있다. 지금까지 폭로된 내용으로 본다면 노무현 전 대통령과 이명박 대통령 등 전현 정권의 실세가 개입돼 있는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