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해남 규모 3.1 지진에…"원자로 시설 이상 없다" 43분쯤 전남광주 해남군 서북서쪽 21㎞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3.1 지진과 관련해 "원자력발전소에 미친 영향은 없다"고 밝혔습니다.한수원은 "현재 가동 중인 모든 원전은 정상 운전 중"이라며 진앙에서 가장 가까운 원자로 시설은 약 83.2km 떨어진 한빛 원자력발전소로, 이번 지진으로 측정된 지진..
- 발사체 '한빛-나노' 3분기 브라질 발사 준비 본격화 [지디넷코리아]민간 우주 발사체 기업 이노스페이스(대표 김수종)는 지난해 조기임무를 종료한 '한빛-나노' 발사체 추락 원인 조사 및 후속조치 등에 관한 보고서를 브라질 공군 측으로부터 최종 승인받고, 오는 3분기 후속 발사 준비에 본격 착수했다고 12일 밝혔다.이노스페이스는 지난해 12월 22일(현지시간)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에서 이륙도중 임무 종료한 ‘한빛-나노
-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호남 팹'에 필요하다며 원전 확대 요구한 삼성 한국전력 통계를 보면 지난해 광주·전남 발전량 16.4GW 중 44.3%가 신재생에너지였다. 전남 영광에 있는 한빛 1·2호기는 계속운전 심사가 진행되고 있다. 한빛 1호기는 지난해 12월 설계수명이 끝나 멈췄고, 2호기도 9월 만료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