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익한

인물

추익한(秋益漢, 1383년 ~ 1457년)은 조선 전기의 문신이다. 본관은 추계(秋溪), 호는 우천(愚川), 초명은 한복(漢復)이다. 문과에 급제하여, 홍문관부수찬, 호조좌랑, 호조정랑 등을 거쳐 한성부윤(漢城府尹)을 역임하였고, 1433년(세종 15년) 관직에서 물러나 강원도 영월로 낙향하여 상동면 화원리에 정주하고 시서를 지으며 조용히 살았다.(그러나 관직을 역임했다는 증거가 없다) 1457년(세조 3년) 단종이 영월로 유배되자, 평소 친분이 두터운 형조참판 박팽년으로부터 유배 중인 노산군을 잘 보필해 달라는 서찰을 받고, 산과(山果) 등을 따서 진상하면서 단종을 보살폈다. 하루는 머루와 다래를 따서 단종을 만나러 가던 중 단종이 곤룡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단신으로 동쪽 골로 행차하는 것을 보았다.

직업
문신
출생일
1383년

출처: 위키백과 · 더보기 →

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뉴스 결과 더보기 →

블로그

블로그 결과 더보기 →

동영상

동영상 결과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