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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병도, 이진숙에 "5·18 모독, 국민·역사 앞 책임 묻겠다"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을 향해 "국민과 역사 앞에 반드시 그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한 원내대표는 이날 경북 안동 경북도당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국회 운영위원회에서는 이 의원 제명 촉구 결의안을 (국민의힘 의원 불참 속에) 참석 의원 17명 전원 찬성으로 의결했다"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그는 "아직도 5·18이 논란과 정쟁의 한복판에 서야 하는 현실이
- 김현, 경기도 AI 대전환 핵심축으로…추미애 인수위 특위 부위원장 맡아 인공지능(AI)이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 김현 국회의원이 경기도 AI 대전환의 한복판에 섰다. 국회에서 쌓아온 입법 경험을 지방정부 정책으로 연결하는 중책을 맡으면서 대한민국 AI 혁신의 연결고리 역할에 나섰다는 평가다.김현 의원(민주당·안산을)은 지난 15일 추미애 경기도지사
- '민주당 집단린치' 유튜브 제목 뽑고 회의 참석한 이진숙 [기사 보강 : 오후 2시 58분] 국회에서 5.18 폄훼 성격의 공개 행사를 연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군)이 자신을 향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 사퇴 요구를 두고 국회 한복판에 역사왜곡의 장을 만들었다"고 지적하며 "국회의원 자격이 없다. 즉각 사퇴하고 유튜브에나 출연해서 보수 여전사 역할을 하라"고 힐난했다. 전체 내용보기
- 방통위원장 출신 이진숙의 1호 법안, '미디어'가 아니었다 윤석열 정부 방송통신위원장으로 공영방송 이사 선임 논란과 탄핵 국면의 한복판에 있었고, 직무 복귀 뒤에는 '내란' 표현을 둘러싼 보도 가이드 논란까지 불렀던 인물이다.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이진숙 의원 등 23인은 지난 26일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 이른바 노란봉투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 "유승민의 최종 목적지, 박근혜 만남일수도" 유영하 의원 재선 만들기. 유영하 의원 전당대회 나가서 최고위원 만들기. 정치적으로 확고하게 자리 잡게 하기 위해서 저는 정지 작업을 하고 있다고 보이거든요. 너희는 그러면 서범수 어떻게, 한동훈 의원 왜 서범수에 대해서는 왜 한마디도 안 해? 한동훈계 의원들은 그러면 서범수 의원 잘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왜 한마디도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