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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러 밀착 속 한미 이상기류 지속…요동치는 한반도
[앵커]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깜짝 방중을 계기로 북중 밀착에 관심이 쏠리는데요. 반면 한미 관계의 이상기류는 여전합니다.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북미 대화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한국만 고립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마저 나옵니다. 지성림 기자입니다. [기자] 우크라
- '미사일 침묵' 北, 한미연습 비난…"대적 명백" 북한은 최근 한미일 3국을 겨냥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는데, 북중러 연대를 부각하려는 노림수의 연장선으로 풀이됩니다. 정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북한은 한미 간 을지 자유의 방패 연습을 또다시 '침략전쟁 연습'이라고 비난했습니다.
- 조현 외교장관 "전후 중동 재건사업 참여 위한 TF 설치" 정부는 핵추진잠수함 건조와 우라늄 농축 권한 확보 등 한미 안보협력이 연내 성과를 맺을 것으로 전망했다. JFS 연내 타결 기대…우크라 외교회담서 북한군 포로 송환 논의 정부는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 안보분야 협의의 연내 타결을 목표로 미 측과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 트럼프 시선 의식했나…김정은, 잇단 핵무력 강조 다음날에도 한미 핵협의그룹(NCG) 회의에 대해 "핵무장 해제를 운운하는 것이야말로 어불성설이며 공허한 망상"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북한은 북중러 중심의 반미 진영구도를 공고히하며 강대강 대치를 예고하고 있다.



![[뉴스'함'] 경고 무시하고 자극하자 김정은 곧바로 육성으로](https://i4.ytimg.com/vi/SZ1GOzDG7LQ/hqdefaul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