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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시범죄 10명 중 4명꼴 ‘내부자들’ 확인 취소 미공개 정보 이용, 작전 등 3대범죄 753명 중 291명이 전·현 임직원 부채율 높은 회사 범죄 연루 많아 솜방망이 처벌로 사건 쉽게 재발 결국 범인은 ‘내부자’였다. 2년 전 증시를 발칵 뒤집어 놨던 한미약품 주식 공매도 사건은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하는 투자자들이 적지 않다.
- 17년 한국경제 다시 병신년으로??(소비가 살아야 한다) 최씨 일가 국정농단 여기에 한미약품 미공개 정보 사건, 갤럭시 폭발, 공무원 수험생 최다, 추경 등 여러가지가 있다. 사회적인 이슈 역시 경제적 이슈만큼 많았다.
- 케어젠 급락과 코스닥 한파 한미약품 공매도 사건 이후 계속해서 제약, 바이오주에 대한 약세가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