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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각 장마' 전국으로 확대…한라산엔 220mm 넘는 폭우 【 앵커멘트 】 역대 세 번째로 늦은 '지각 장마'가 시작부터 요란합니다. 밤사이 제주 한라산에는 200mm 넘는 장대비가 쏟아졌고, 장마전선의 영향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오늘(1일)부터 전국이 장마권에 들었습니다. 최하언 기자입니다. 【 기자 】 장마전선의 영향권에 들면서 비
- '지각 장마' 전국으로 확대…한라산엔 220mm 넘는 폭우 【 앵커멘트 】 역대 세 번째로 늦은 '지각 장마'가 시작부터 요란합니다. 밤사이 제주 한라산에는 200mm 넘는 장대비가 쏟아졌고, 장마전선의 영향이 급격히 확대되면서 오늘(1일)부터 전국이 장마권에 들었습니다. 최하언 기자입니다. 【 기자 】 장마전선
- 제주 장마철 초반부터 요란한 비…한라산엔 200㎜ 넘는 폭우 제주도가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든 가운데 한라산에 최고 200㎜가 넘는 비가 쏟아지는 등 곳곳에 많은 비가 내렸다. 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부터 이날 오전 8시까지 한라산에는 진달래밭 222㎜, 한라산남벽 212㎜, 영실 176㎜, 윗세오름 164.5㎜, 성판악 1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