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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그 윤리위를 통한, 징계를 통한 정치 자체는
정말
최하수의 정치인데 그거를 너무 그 정적을, 경쟁 상대의 어떤 진영을 뭐라고 그럴까요? ◇ 정옥임>
한동훈
의원의 침묵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이재영>
한동훈
후보, 아니, 자꾸 나는 후보란다.
www.nocutnews.co.kr ·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