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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동훈 작가 약력 1968년 경북 고령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1996년 서울로 상경하여 IT업계에서 일했다. 리눅스용 한글 입력 라이브러리 '달래'를 제작했다. 2002년부터 영미소설을 번역하면서 소설 창작에 손을 댔다. 2005년 모 문예지 최종심에 단편 「안개 속에서」가 올랐다. 희곡 「탈출기
- # 2026년 8월 13일 목요일 Jerry’s 신문브리핑 # .” - 데일 카네기, 작가 << 정치/외교 >> 1. 파괴 선언’이라는 비판이 쏟아짐 -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민주당 전당대회가 막장으로 치닫고 있다’며 이는 이 대통령의 탄핵 사유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고,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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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에 조희대급 분노! 그런데도 징계 안 하는 국힘! 헬마X김민하 "尹 때부터 극우화! 한동훈도 다르지 않아, 왜?"|[김은지의 뉴스IN] 260820 방송 #시사인 #헬마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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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관용의 시사본부] 조갑제의 시사 강펀치 | 한동훈 "공천권, 국민이 가져야" |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 | KBS 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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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건건] 민주당 전당대회 후보 등록 시작…표심 어디로 (전용기, 김소희, 송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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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민 브리핑] 아침7시 LIVE🔴 2026년 8월 25일 화요일 l 유시민, 이대통령 망하라 굿하나? 여론조사 더 떨어뜨리라 사실상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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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배의시선집중 FULL] 형소법 개정안(김영진) / 국힘 윤리위 징계(조경태) / 홍명보 법카(박문성) / 경제어때(이용우,김원장)ㅣMBC 260730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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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석 “유시민에 반응 냉담...이제는 피곤“ 정옥임 "한동훈과 토론? 내비둬요"[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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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유시민 뇌피셜 평론 말고 입당부터" 김종혁 "독심 품은 유시민, '썩은내' 비판보고 놀라"[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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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필 작가 등장 대박 사건. 한동훈 잡는 김남국 "거짓 해명 사과부터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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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혁, 한동훈 입장에 단톡방 퇴장…"왜 본인이 성내?" 한동훈 전 대표를 당게라는 이유로 제명을 시킨 한동훈 의원이 계속 쫓아다니면서 스토킹하듯이 하면 나갈 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 박원석 "유시민 말에 진보 진영도 냉담…이젠 피곤한 지경" ◆ 김유정> 한동훈 의원한테 말린 것 같아요. 그러니까 왜냐하면 처음에 이건태 의원한테 토론하자라고 한 게 아니잖아요. ◆ 김영우>유시민 작가 이분이 그냥 가만히 있는 분이 아니잖아요.
- "전대 컷오프, 팀정청래 약진? 결집 효과일 뿐" 유시민 작가 전혀 이슈가 안 되고 있고 제가 보기에는 세 번째 방송에서부터 지금 급격하게 관심도가 떨어지잖아요. 언론도 안 다루고. 유시민 작가 발언에 대해서. 근데 지금 이 순간에도 그분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영향력이 있다는 거를 드러내는 거죠.
- "지선 책임, 정청래 못 버틴다…청와대 메시지 나와" ◇ 박성태> 유의동, 한동훈 다 맞췄어요, 서민선 기자가. ◆ 서민선> 제가 보기에는 정점식 의원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박성태> 정점식 의원이 좀 유리할 것 같다라고 한동훈, 유의동을 맞춘 서민선 기자님이. ◆ 김은지> 투표율도 가장 근접한.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거꾸로 읽는 세계사부터 우리 진짜 유시민 작가 책도 많이 읽고 했지 않습니까? ◇ 박재홍> 한동훈 의원과 토론하시면 좋겠어요, 유시민 작가. ◆ 서용주> 그래도 재밌을 것 같고 말하기 좋아하니까.
- "유시민 방송 출연, 정부 토론회 날 구정물 붓나?" 유시민 작가. ◆ 서용주> 민주당원도 아닌데 민주당 일을 왜 그분이. ◇ 박재홍> 민주당 얘기를 많이 하셔서. 너무 오래는 안 하겠는데. ◇ 박재홍> 한동훈 후보 하정우 후보. 그걸 떠올리게 된다. ◆ 장성철> 그런 생각이 들어요.
- "'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그래서 유시민 작가 빼고는 다 전반적으로 아우를 건데 그거랑 좀 연동해서 또 볼 수 있는 게 김민석 대표 수락 연설문 그제 거 보면 거기 또 새로운 ABC론이 등장을 하거든요. 이거를 정치 투쟁으로 끌고 가서 본인을 변호하려는 이런 움직임에 있어서 어쨌든 장동혁 대표가 1년 되고 1년 됐는데 아직도 징계 얘기를 하는 게 시작하자마자 징계 얘기했거든 그때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