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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관위의 주요인사는 찢이 임명했다. 선관위의 관리책임이 찢에게 있는데, 찢의 피해자 탈 쓰기는 어이없다.[한동훈] 한동훈이 무소속 출마해서 스스로 번호표를 상점에서 사서 의복에 붙였는데, 선관위 직원들이 졸졸 따라다니며 번호표의 출처와 가격 등을 시시콜콜 따지더라. 이 영상은 국회 토론회에 참석한 한동훈 의원의 발언을 담고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 정재형의 매일뉴스 브리핑 【잡다한 정치 / 경제 / 생활 뉴스】 ●北 김정은, '자폭형 무인기' 성능시험…"더 많이 생산" ●민주 "한동훈 특검법 시한"…'김문수 청문회' 공방 예고 ●"설마, 신경 안써 "…지진·태풍 우려에도 '역대급' 일본행 ●다음 달부터 코카콜라 편의점 가격 5% 오른다 ●불법체류 중국인, 술집서 옆테이블 손님 흉기 살해 ●의사 이어 간호사까지 파업…'임금 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