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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한남대, 경부고속철 지하화 공사 법정 대응 나선다 한남대학교 캠퍼스를 관통하는 경부고속철도 대전북연결선 선형개량사업이 법정 공방으로 번질 전망이다. 한남대는 국가철도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북연결선 선형개량사업과 관련해 사업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공사 중지를 요구하는 본안소송
- 한남대, 日 유학생 유치 본격화… 나고야문화단기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한남대가 일본 유학생 유치 확대와 한·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에 본격 나섰다. 한남대는 최근 일본 나고야문화단기대학 야마다 미치코 이사장이 대학을 방문해 이승철 총장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한남대가 추진 중인 일본 신입생과 편입생 유치 확대
- 한남대, 268억 규모 ‘국방 AI인재양성사업’ 총괄 선정 한남대 전경[한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남대 제공.
- 한남대, 전국 軍 거점 5곳에 ‘국방 AI’ 구축 국방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6년 국방 AI(인공지능) 인재양성사업(군·산·학 협력센터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주관기관에 한남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22일 한남대에 따르면 군·산·학 협력센터는 국방 데이터를 활용한 민·군 AI 협력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된다
- 한남대, 군 AI 인재 양성 총괄…엔비디아 B200 도입 등 2030년까지 268억 투입 한남대학교가 우리나라 국방분야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한남대는 국방부의 군·산·학 협력센터 인프라구축·운영 사업인 ‘국방 AI 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구절벽에 따른 병역자원 감소와 전문인력 이탈 심화 등 국방 환경 변화에
- 한남대, 268억 규모 '국방 AI 인재양성사업' 주관기관 선정…전국 5대 국방 AX 거점 구축 한남대학교가 국방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추진 '2026년 국방 AI 인재양성사업(군·산·학 협력센터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한남대는 2030년까지 5년간 총 268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전국 5개 국방 AI 전환(AX) 거점에 공통 AI 인프라
- [중부판/캠퍼스 소식]충북대 外 해외 연구자와 국내 연구자 간 원활한 학술 교류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다국어 실시간 통번역 자막 시스템을 운영한다.O…한남대(총장 이승철)는 국방 인공지능전환(AX) 분야의 협약에 따라 한남대 GPU거점센터를 기반으로 국방 AI 모델링 및 검증 환경을 기업과 공동 활용하고,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기술 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O…강원대
- “볼 터치·패스 보완하면 더 좋은 선수” 2005년생 성예건, 부천의 기대주로 한남대 재학 중이던 그는 이번 여름 이적
- 전국 광역 단체장 7월 3일 일정 사진 = 뉴스핌DB] ▲우상호 강원도지사 -제6회 대한민국 강원특별자치도 기도회(10:30 세종호텔) ▲허태정 대전시장 -협동조합의 날 14주년 기념식(14:00 한남대
- [중부판/캠퍼스 소식]극동대 外 교육은 △정원의 이해 △정원소재·식물재배 △정원계획·설계 △정원시공 △실내 정원 조성 △농지·정원관리 등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O… 한남대(총장 이승철) 산학협력단은 방위사업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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