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바로가기
뉴스
- 한남대 학생들, 경부고속철도 공사 중단 촉구 집회 한남대학교 학생들이 대전 도심을 통과하는 경부고속철도 직선화 사업과 관련해 국토교통부에 공사 중단과... 한남대는 국가철도공단이 지난해 9월, 선로 직선화와 지하화 사업 재개 방침을 밝힌 뒤 소송을 진행하는 등...
- 한남대 총학생회 "캠퍼스 지나가는 경부고속철도 공사중단 촉구" 대전 도심을 통과하는 경부고속철도 노선을 직선ㆍ지하화하는 대전북연결선 사업을 둘러싸고 국가철도공단과 갈등을 겪는 한남대의 재학생들이 국토교통부에 공사 강행을 막아달라고 요청했다. 24일 한남대에 따르면...
- 한남대 총학생회, 캠퍼스 관통 경부고속철도 건설공사 전면 재검토 촉구 한남대 학생들이 캠퍼스를 관통하는 경부고속철도 대전북연결선 건설공사에 반대하며 사업 전면 재검토와...
- “학교 관통 철길 안 된다”…한남대 학생들 대전북연결선 공사 중단 촉구 한남대학교 학생들이 학교를 관통하는 경부고속철도 대전북연결선 건설 사업 공사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5일 한남대에 따르면 한남대 총학생회는 전날 세종시 국토교통부 앞에서 ‘경부고속선
- 한남대, 경부고속철 지하화 공사 법정 대응 나선다 한남대학교 캠퍼스를 관통하는 경부고속철도 대전북연결선 선형개량사업이 법정 공방으로 번질 전망이다. 한남대는 국가철도공단이 추진 중인 경부고속철도 대전북연결선 선형개량사업과 관련해 사업 취소를 요구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했다고 9일 밝혔다. 이와 함께 공사 중지를 요구하는 본안소송
- 한남대, 日 유학생 유치 본격화… 나고야문화단기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한남대가 일본 유학생 유치 확대와 한·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에 본격 나섰다. 한남대는 최근 일본 나고야문화단기대학 야마다 미치코 이사장이 대학을 방문해 이승철 총장과 학술교류협정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정은 한남대가 추진 중인 일본 신입생과 편입생 유치 확대
- 한남대, 268억 규모 ‘국방 AI인재양성사업’ 총괄 선정 한남대 전경[한남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한남대 제공.
- 한남대, 전국 軍 거점 5곳에 ‘국방 AI’ 구축 국방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2026년 국방 AI(인공지능) 인재양성사업(군·산·학 협력센터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주관기관에 한남대학교가 최종 선정됐다. 22일 한남대에 따르면 군·산·학 협력센터는 국방 데이터를 활용한 민·군 AI 협력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된다
- [대전]학생들 "캠퍼스 관통 공사 중단" vs 철도공단 "안전성 확보" (기자) 대전조차장을 지나 한남대 옆으로 지나는 고속철도 노선. 지난 2004년 경부고속철도 1차 개통 당시 임시로 설치됐는데, 선로의 곡선이 심해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 한남대, 군 AI 인재 양성 총괄…엔비디아 B200 도입 등 2030년까지 268억 투입 한남대학교가 우리나라 국방분야 인공지능(AI) 전문인력 양성에 나선다. 한남대는 국방부의 군·산·학 협력센터 인프라구축·운영 사업인 ‘국방 AI 인재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인구절벽에 따른 병역자원 감소와 전문인력 이탈 심화 등 국방 환경 변화에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