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광화문 '한글 현판 병기' 첫 공론화 토론…"정체성" vs "원형" 정부가 광화문 현판에 한글을 함께 다는 '한글 현판 병기' 방안을 놓고 첫 공론화 토론회를 열었다. 찬성 측 발제자인 세종국가경영연구원 박현모 원장은 한자 현판은 유지하면서 아래에 한글 현판을 추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 [인터뷰] 주연테크 "긱스타 키보드로 책상 위 풍경 바꾼다" 한만준 주연테크 상무는 "시장 조사 단계에서 사람들이 키보드에 큰 관심을 보인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됐다"고 말했다.기계식 키보드는 신규 업체의 진입 장벽은 낮지만 사람마다 다른 타건감과 시간이 지날수록 표면의 한글/영어 자모가 지워지는 것을 막기 위해 자모 위치를 바꿨다.제품 판매 이후의 경험도 차별화 요소다.
- "우리 회사 AI도 규제 대상일까"…KOSA, AI 기본법·AX 실전 해법 제시 AI가 인간의 개입 없이 스스로 최종 의사결정을 내릴 때만 규제 대상이 된다.안 본부장은 과기정통부의 조사 및 과태료 부과 조항이 최소 1년 이상 유예되는 점을 짚으며, "우리 AI '자율 준수'에 방점을 두고 안전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AX 사례집에서는 기업이 AI를 실제 업무 혁신으로 연결한 사례가 공유됐다.대표적으로 한 기업은 한글
- 김대현 토스랩 대표 "AI, 개인 도구 넘어 조직 업무 흐름에 녹여야" 실제 업무 방식을 얼마나 바꾸고 있는지 살펴보기 위해 마케팅과 영업, 기술, 엔지니어링 등 여러 직무에 종사하는 현업 관계자 110여명을 대상으로 자체 조사를 진행했다.김 대표는 조사 워드와 파워포인트, PDF, 한글 파일 요약과 스레드 맥락을 반영한 답변, 생성형 AI와 실시간 번역 기능도 제공한다.올해는 업무 지원 범위를 프로젝트 관리로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