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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조'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에 한국 아닌 독일 TKMS 캐나다 정부가 차세대 잠수함 건조 사업자로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선정했다고 캐나다 유력 일간지 글로브앤메일이 소식통 2명을 인용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글로브앤메일에 따르면 최대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우선협상자로 독일 TKMS의 손을 들어줬
- 캐나다 총리 "잠수함 사업자로 한국 아닌 독일 TKMS 선정"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현지시간 6일 '캐나다 잠수함 프로젝트' 적격 후보에 오른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 중 독일 업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 [속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한국 60조 수주 불발 #캐나다 #잠수함 #한국 #독일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효인(hijang@yna.co.kr)
- '60조 원 규모' 캐나다 잠수함 사업 독일 선정…李 "기대한 결과 아니지만 우리 저력 보여줘" [아침&매일경제] 출연자]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김대식 국민의힘 의원#MBN #MBN아침앤매일경제 #민지숙앵커 #한국 #독일 #캐나다 #잠수함 #TKMS #한화오션 #나토 #수주전
- 나토 벽 못 넘었지만 기술력 과시… ‘K방산 원팀’ 가능성 봤다 [加 잠수함 수주 불발] 한화오션이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에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에 밀렸다. 한국 잠수함이 최종 경쟁 후보에 오르며 기술 경쟁력을 보여줬지만,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동맹과 상호운용성, 잠수함 운용·군수지원 경험 등 기술 외 요소가 최종 승패를 가른
-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정부 "아쉽지만 K잠수함 경쟁력 입증" 정부는 결과를 존중한다면서도 이번 수주전이 한국 잠수함 기술력과 K방산의 경쟁력을 세계 시장에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방위사업청은 7일 캐나다 정부가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 (TKMS)를 캐나다 잠수함사업(CPSP·Canadian Patr...
- "캐나다 총리, 해군 잠수함 사업자 오는 6일 발표" 한국 한화오션과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이 치열한 경쟁을 벌여온 가운데 결과 발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 시각으로 6월 4일부터 5일(캐나다 현지시각으로는 6월 3일부터 4일)까지 캐나다 서부...
- 캐나다는 왜 독일을 택했나…승부 가른 건 잠수함이 아니었다 [박수찬의 軍]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7일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CPSP) 우선협상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한국 측이 CPSP에 제안한 장보고-Ⅲ 배치Ⅱ는 국내에서 건조한 잠수함 중 가장 최신형이었다. 그럼에도 최종 선택을 받지 못했
- 캐나다 매체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 캐나다 정부가 차기 잠수함 건조 사업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TKMS)을 선정했다고 캐나다 유력 일간지 글로브앤드메일이 소식통 2명을 인용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캐나다는 현재의 노후한 빅토리아급 잠수함을 대체할 디젤 추진 잠수함 최대 12척을 건조할 계획으로, TKMS와 한국 한화오션이 적격후보(숏리스트)에 올라 경쟁해왔다. 이 '캐나다
- 캐나다 "잠수함 사업자로 독일 TKMS 선정"…한화오션 수주 불발 한국-캐나다 해군 연합협력훈련[해군=연합뉴스 제공][해군=연합뉴스 제공]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에서 한화오션이 고배를 마셨습니다. 현지시간 6일 마크 카니 캐나다 총리는 노바스코샤주 핼리팩스 해군기지에서 CPSP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독일 티센크루프마린시스템스(TKMS)를 최종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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