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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하이라이트] 남자 사격, 10m 공기소총 단체전 동메달… 중국은 세계신기록으로 금메달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도 동메달을 수확했다. 중국(1899.0점)과 인도(1890.1점)에 이어 3위에 올랐다. 박하준이 631.4점으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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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하이라이트] 한국 스키트 혼성 첫 AG 메달… 이종준-장국희 은빛 합작
한국 사격이 아시안게임(AG)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처음으로 시상대에 올랐다. 이종준(충남체육회)과 장국희(KT)가 치열한 금메달 경쟁을 펼친 끝에 은메달을 수확했다. 중국 뤼젠린-장이팅 조가 세계신기록인 52점으로 금메달을 가져갔고, 인도가 44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본선부터 흐
- [아시안게임] 장국희-이종준, 스키트 혼성서 銀…한국 첫 메달 한국 사격 장국희(KT)-이종준(충청남도체육회) 조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키트 혼성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이 종목에서 메달을 딴 것은 처음이다.장국희-이종준 조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결선에서 51점을 기록해 중국 뤼젠린-장이팅 조(52점)에 1점
- 사격 반효진·박하준,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 진출[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의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 올랐다. 한국은 첫 번째 시리즈에서 211.1점을 합작해 인도(211.9점), 중국(211.7점)에 이어 3위로 출발했다.
-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서 동메달 획득…2연속 단체전 메달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따내며 2개 대회 연속 단체전 메달을 수확했다.한국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10m 공기소총 단체전에서 박하준(KT), 신민기(창원시청), 권협준(서산시청)이 합계 1884.2점을 기록해 중국(1899.0점)과 인도(1890.1점)에 이어 3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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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탄총 간판 장국희-이종준, 한국 사격 첫 AG 스키트 혼성 단체전 메달 수확…중국에 1점 차 2위
[나고야=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남녀 산탄총 간판 장국희(26·KT), 이종준(37·충남체육회)이 한국 사격 사상 첫 아시안게임 스키트 혼성 단체전 메달을 합작했다.장국희-이종준 조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 결선서 51점으로 중국 장이팅-류젠린 조(52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동메달은
- 사격 반효진·박하준,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종합)[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의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에서 값진 은메달을 합작했다 선수당 15발씩을 마친 상황에도 314.3점으로 중국(315.7점), 일본(314.9점)에 이어 3위를 유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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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녀 사격 간판 반효진-박하준,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은메달 합작
[나고야=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한국 사격 간판 반효진(19·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박하준(26·KT)이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서 은메달을 합작했다.반효진 ,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서 열린 대회 결선서 총점 502.9점을 쏴 중국(507.1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 마지막 10.9점으로 日에 역전…반효진·박하준 '은빛 뒤집기'[나고야AG] [나고야(일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사격의 반효진(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과 박하준(KT)이 마지막 한 발로 극적인 역전에 성공하며 '은빛 총성'을 울렸다. 이틀 동안 동메달 2개만 획득했던 한국 사격에서 나온 첫 은메달이다. 중국이 결선 초반부터 치고 나간 가운데 한국과 일본이 은메달을 놓고 막판까지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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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희야, 자랑스럽다” 한국 스키트 역사 장식한 딸 향한 부모님·소속팀 동료의 지원사격
자랑스럽습니다.”한국 여자 산탄총 간판 장국희(26·KT)는 24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사격 스키트 혼성 단체전서 이종준(37·충남체육회) 과 한 조로 51점을 얻어 2위에 올랐다.금메달을 차지한 중국 장이팅-류젠린 조가 52점으로 이 종목 세계신기록을 작성했지만 장국희-이종준 조 역시 종전 기록 47점을 크게 웃돌았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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