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신한스퀘어브릿지인천] 동남아 시장 진출 인사이트 - 9월 브릿지클럽(9.7) 『신한 스퀘어브릿지』 스타트업 네트워킹 9월 브릿지 클럽 Special Edition 동남아 시장 진입과 사업 확장 실행 전략 안녕하세요! Line up & Topic Insight1. 베트남 테크시장 트렌드와 한국 테크 스타트업의 현지화 성공법 첫번째 스페셜 인사이트를 전해주.......
- [인더스트리투데이] 한국다우, 진동아 신임 대표 선임… 시장 중심 성장 전략 강화 진 대표는 대표이사와 함께 II&I 비즈니스 한국 시니어 세일즈 리더를 겸임하며, 이창현 전 대표는 다우 컨슈머 솔루션 사업부 아시아태평양 TS&D 디렉터로 자리를 옮겼다 진 대표는 공급망을 시작으로 글로벌 마케팅과 해외 영업, 국내 사업 총괄을 두루 경험한 세일즈 전문가다.
- 2026년 한-독(2+2)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 공고_한국산업기술진흥원 목적 ○ 개방형 혁신 및 글로벌 기술경쟁 가속화에 따라, 해외 R&D 기관과의 국제공동연구개발 지원을 통해, 해외 기술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첨단기술 확보 및 해외시장 진출을 사업 내용 ○ 양국 정부 간 합의에 기반하여 독일의 기관과 컨소시엄을 구성하고 공동 승인한 과제를 대상으로 자국 기관에 자금 지원 * 국내 산·학·연은 한국 정부가, 독일 기관은 독일
- 반도체 산업은 설계, 제조, 장비 등 분야별로 정교하게 분업화된 대표적인 글로벌 공급망 산업입니다. 한국, 네덜란드, 대만은 이 반도체 공급망에서 대체 불가능한 ‘슈퍼 을(乙)’이자 절대 강자들로, 각각 명확히 다른 특성과 강점을 지니고 있습니다. 1. 주력 제품 및 강점: DRAM & NAN.......
- (사) K관광협의회, 한국-몽골 청소년 문화축제 개최 2026 서울특별시 민간국제문화교류 활성화 지원 사업 선정 - 한국 ‘K관광협의회’와 몽골 ‘무지개협회’ 민간교류 증진 협약 체결 - 서울-울란바타르 민간교류 공동 브랜드 「U-S」 위한 글로벌 문화예술의 브랜드’인 한국-몽골 청소년 문화교류 공동브랜드 「U-S」를 공식 런칭하고 다양.......
- K-방산, 캐나다 고배에도 '수주 잔고 100조' 돌파…장기 성장 가속화 잠수함 사업(CPSP) 수주전에서 독일에 밀려 아쉬운 결과를 맞이했지만, 국내 주요 방산 기업들의 성장 흐름은 꺾이지 않을 전망이다. ;에어로스페이스(LIG D&A),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현대로템 등 방산 4사의 올해 1.......
- 로보틱스: 현대모비스 매수로 상향 (JP Morgan) 한국 자동차부품 & 로보틱스 주가 고점 대비 36%/37% 조정으로 위험 대비 보상(Risk/Reward) 매력 확대; 현대모비스·만도 투자의견 상향(모비스 N→OW, 만도 현대모비스의 SOTP(Sum-of-the-Parts) 기준으로 보면, **핵심 자동차부품 사업 가치(44조원)**와 **현대차그룹(HMG) 로보틱스 사업 지분 가치(6조원)**만으로도
- [Showdown] 캐나다, 한국 대신 독일 Pick, 글로브 앤 메일 보도.. "1천억불 잠수함 사업 추진 NATO 회원국에 맡겨!" [Showdown] 캐나다, 한국 대신 독일 Pick, 글로브 앤 메일 보도.. "1천억불 잠수함 사업 추진 NATO 회원국에 맡겨!" 한국과 독일, 그리고 세계 방산 업계 이목이 쏠렸던 캐나다의 초대형 잠수함 사업 추진국이 독일로 결론이 났다. 이 사실은 캐나다 신문 Globe & Mail 이 보도했다.
- 6월 KR 주요 소식 :: 제 21차 유럽위원회, 원격제어·자율운항 선박을 위한 SDV 기술세미나 등 안녕하세요, 한국선급(KR)입니다⚓ 오늘은 한국선급(KR) 6월 뉴스 & 이슈 소식에 대해 소개 드리겠습니다. 6월 뉴스 & 이슈 KR, 제 21차 유럽위원회 성료 이번 회의에서는 KR의 사업 추진 현황과 국제선급연합회(IACS) 활동, AI 기반 탈탄소화 및 디지털 전환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했으며, 이어진 기술 세션에서는 한국 조선업 동향과
- 해외 줄서던 그 맛, 이제 서울에서... 글로벌 F&B 브랜드 몰려온다 해외여행에서나 맛볼 수 있었던 글로벌 식음료(F&B) 브랜드들이 잇따라 서울에 깃발을 꽂고 있다. 최근 한국 시장은 소비 성향을 시험하는 ‘테스트베드’를 넘어 첫 아시아 진출지나 본격적인 사업 확장의 전초기지가 되고 있다.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