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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 복싱 김민성·장동환, 나란히 은메달 획득(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남자 복싱 국가대표 장동환(한국체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복싱에 두 대회 연속 메달을 안겼다. 이로써 한국 복싱은 두 대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한국 복싱은 직전 대회인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정재민의 남자 92㎏급 동메달이 유일한 메달이었다. 마지막 남자 금
- [아시안게임] 높이뛰기 우상혁, 2m22로 3위…3회 연속 메달 획득 한국 높이뛰기 간판인 '스마일 점퍼' 우상혁(30·용인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높이뛰기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며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메달 획득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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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 선수단 MVP
펜싱 2관왕 오상욱(30·사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오상욱을 앞세운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는 아시안게임 개인전 5연패, 단체전 4연패를 달성했다. 통산 5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오상욱은 대회 한국 선수 최다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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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단 MVP는 펜싱 2관왕 오상욱…대회 MVP는 ‘태국 볼트’ 분손-14세 수영 천재 위쯔디
펜싱 2관왕 오상욱(30)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오상욱을 앞세운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는 아시안게임 개인전 5연패, 단체전 4연패를 달성했다. 통산 5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오상욱은 대회 한국 선수 최다 금메달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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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테니스 남자 복식 남지성-박의성, AG 동메달 확보
한국 테니스가 남자 복식에서 아시안게임 두 대회 연속 동메달을 확보했다. 한국 테니스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것도 이 때가 마지막이다.반면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는 이번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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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현, 男볼더링서 은메달…스포츠클라이밍 첫 AG 2개 대회 연속 메달
이도현(24)이 값진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최초로 아시안게임 두 대회 연속 입상에 성공했다.이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이도현은 2023년 항저우 대회 남자 콤바인 은메달에 이어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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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부상마저 찔렀다…오상욱, 펜싱 사브르 2연패 ‘포효’
한국 펜싱 간판스타 오상욱(30)은 금메달까지 1점이 남은 상황에서 공격을 성공시킨 뒤 승리를 직감한 듯 온몸으로 포효했다. 비디오판독으로 인해 경기장에 잠시 정적이 흘렀다. 이로써 오상욱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이어 두 대회 연속 개인전 우승을 이뤄냈다. 아시안게임 개인 통산 4번째 금메달이다. 한국 펜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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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해줄게 신경쓰지마”…‘어펜저스 캡틴’ 오상욱 형 노릇 제대로 했다
‘원조 어펜저스의 막내’였던 오상욱(30)이 ‘차세대 어펜저스의 캡틴’이 돼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의 아시안게임 단체전 4연패를 이끌었다.한국은 26일 일본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이 종목 개인전 챔피언 오상욱이 한국 마지막 주자로 피스트에 올랐지만 41-44로 점수차가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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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대표팀, 대만 꺾고 LoL 2연패…‘페이커’ 이상혁, 벤치서도 존재감
아시안게임 2연패를 완성한 한국 e스포츠 ‘리그오브레전드(LoL·롤) 선수들은 헤드셋을 벗고 자리에서 일어나 승리를 자축했다.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본 ‘페이커’ 이상혁(30)은 천천히 무대에 올라 하이파이브를 하며 동료들 한명 한명을 모두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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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男 핸드볼, AG 3·4위전서 일본에 32-37 패…2대회 연속 노메달
[스포츠동아 권재민 기자] 한국 남자핸드볼대표팀이 아시안게임서 2대회 연속 노메달에 그쳤다.조영신 감독(59)이 이끄는 한국은 29일 일본 이나자와 엔트리오서 열린 2026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 1990·1994·1998·2002·2010년)를 획득한 최다 우승국이지만 이번 대회에서도 힘을 쓰지 못했다.한국은 전날(28일) 같은 장소서 열린 ‘디펜딩 챔피언’ 카타르와 4강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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