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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자로 200미터 밖은 안전"하니 법 바꾸자? 순서가 틀렸다 최근 언론 보도만 보고 있으면 소형모듈원전(SMR)은 이미 개발을 마치고 우리 곁에 바짝 다가온 기술처럼 보인다. 현행법은 원자로로부터 반지름 3~5킬로미터를 예방적보호조치구역으로, 20~30킬로미터를 긴급보호조치계획구역으로 설정하도록 정하고 있다. 200미터와 30킬로미터.
- 박문성 "홍명보 사퇴, 억지로 사과한 느낌" 저는 사실 한국지도자협의회가 지난번 선거 때 한국 축구가 이렇게 가면 안 됩니다. 지도자 다 죽고 한국 축구 다 죽습니다. 굉장한 반대를 합니다. 정몽규 회장을. ◆ 박문성> 그쪽 나라로 가서 보고 오죠.
- "'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 박성태> 그럼 2도 대 32도 정도로 느껴졌다. 이석현 평론가님. 갔을 때 불리하다 보니까 친문 대 친명처럼 끌고 가기 위해 이용을 했다.
- 이기인 "김재섭, 오세훈 당선에 진심…그런데 징계해?" 우재준 의원 같은 경우 최고위원으로서 그리고 현역 의원으로서 얼마나 열심히 6. 3 지방선거를 위해서 당을 위해서 헌신했습니까? 그러니까 똑같은 그런 행위를 저는 반복하는 거라고 보고 하루라도 빨리 장동혁 대표를 내려야 홍명보가 물러난 한국 축구가 다시 시작할 수 있듯이 국민의힘이라는 정당이 다시 시작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