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AG이슈] 확 바뀐 태권도 대표팀, 새 얼굴 앞세워 ‘금빛 발차기’ 도전장
대대적인 세대교체를 마친 한국 태권도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 경기는 다음 달 1일부터 3일까지 진행된다. 새 얼굴들이 이번 대회 중심으로 떠올랐다. 2022 항저우 대회(2023년 개최)에 출전했던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을 제외하
- 한국 유도, 혼성 단체전 결승행 좌절…우즈베크와 동메달 결정전(종합)[나고야A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유도 대표팀이 카자흐스탄에 밀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혼성 단체전 준결승에서 고배를 마셨다. 한국은 첫 혼성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수확했지만, 2023년 열린 2022 항저우 대회에선 준결승에서 일본을 넘지 못한 다음 동메달 결정전에서 몽골에 잡혀 고개를 숙였다. '독립운
- 이병헌, 영국박물관 이건희컬렉션 전시 내레이션 참여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병헌이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에서 열리는 전시 '한국: 2000년 창의의 여정(Korea: 2000 Years of Creativity)'의 내레이션에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영국 런던 영국박물관에서 열린다.
-
에페 세계정상 송세라 “컨디션 최고조… 내달 金 예약”
다음 달 19일 개막하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때는 여자 에페 간판 송세라(33)가 한국 펜싱의 ‘금빛 사냥’ 선봉에 선다. 송세라는 7월 홍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면서 2022 카이로 대회 이후 4년 만에 ‘세계 챔피언’ 타이틀을 되찾았다. 한국 펜싱 역사상 세계선수권 개인전에서
-
‘셔틀콕 여제’ 안세영, 세계 3위 왕즈이 잡고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3년 만의 세계선수권대회 정상 탈환에 단 한 걸음만 남겨뒀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2일(한국 시간)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 BWF)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랭킹 3위 왕즈이(중국)를 게임 점수 2-0(24-22 21-16)으로 제압했다.안세영은 명실상부 여자 단식 세계 최고의 선수다. 2022
- 딘딘 “월드컵 16강 못 간다 했다가…4년 동안 사과” 딘딘은 “다음 날 ‘손흥민 저격’이라는 기사가 나오더라. 일이 점점 커져 친구들한테도 연락이 왔다”며 “‘술자리에서 할 이야기를 왜 방송에서 했냐’고 하더라”고 했다.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포르투갈을 꺾고 16강
- 16년 만의 월드컵 첫 경기 승리…‘2차전 무승 징크스’ 깰까 16년 만에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리한 한국 축구 대표팀의 다음 과제는 ‘2차전 무승 징크스 깨기’다.한국은 19일 오전 10시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공동 이 경기에서 승리한 팀은 보다 여유롭게 32강 토너먼트를 준비할 수 있다.한국으로서는 ‘조별리그 2차전 승리’는 의미가 크다. 1954 스위스 대회부터 월드컵에 출전했던 한국은 2022
- "K리그에서는 월드컵에 몇 명 나가요?" 특히 2014 브라질 월드컵 호주 사령탑은 한국 팬들에게 낯익은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이었다. 이야기를 끝까지 들은 아이는 "다음 월드컵에는 K리그에서도 많이 나갔으면 좋겠어요"라고 작은 바람을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