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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9억 세금 안내고 15년 버텼다…‘체납 1위’ 권혁 전액 납부하기로
역대 개인 고액 체납 1위 권혁 시도그룹 회장(사진)이 15년간 내지 않았던 세금 3938억 원을 납부하기로 했다. 그러나 권 회장은 자신이 한국 거주자가 아니어서 종합소득세를 낼 의무가 없다며 불복해 소송을 진행했다.
- [이코노 브리핑] 진옥동 회장·우즈베크 장관 투자 논의 외 진옥동 회장·우즈베크 장관 투자 논의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사진 왼쪽)이 24일 서울 중구 한 호텔에서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 장관과 투자·금융 협력 방안을 우즈베키스탄 측 제안으로 성사된 면담에서 양측은 △한국 기업의 현지 진출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 △신한은행 우즈베키스탄 법인 설립 추진 등을 논의했다. 신한
- AI 인프라 호황 올라탄 한국 델…'유상모 체제'서 성장 이어갈까 AI 인프라 투자 확대 국면에서 한국 법인 역시 성장세를 이어간 것이다.특히 김 회장은 앞으로 회장으로서 전략 자문과 고객·파트너 관계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다. 업계에선 오랜 기간 구축한 네트워크와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 내 주요 고객 및 파트너 협력 확대에 역할을 할 것으로 보고 있다.김 회장은 회장 선임 이후에도 본사에선 수석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