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케인 멀티골' 잉글랜드, 체코 3-0 완파…UNL 3연승 질주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잉글랜드 축구대표팀이 해리 케인(바이에른 뮌헨)이 터뜨린 멀티골에 힘입어 체코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네이션스리그(UNL) 3연승을 질주했다. 잉글랜드는 7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2027시즌 UNL 리그A 조별리그 3조 4차전 홈 경기에서 3-0 대승을 거뒀다.
- '케인 최소 경기 100골·김민재 45분' 뮌헨, 베를린 7-0 대파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가 속한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이 '골잡이' 해리 케인(33)의 새 역사와 함께 우니온 뮌헨은 19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우니온 베를린과의 2026~2027시즌 분데스리가 4라운드 홈 경기에서 7-0 대승을 거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