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프로도 아닌 대학생 4명…한국 3대3 농구에 첫 금을 안겼다 [나고야=권준영 기자] 아직 프로 무대를 밟지 않은 대학생 4명이 한국 3대3 농구의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만들어냈다. 배길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남자 3대3 농구 대표팀은 25일 일본 나고야 긴조후토역 광장 특설 코트에서 열린 2026
- 이동근, 아시안게임 금메달 다음은 프로…'빅맨'과 '빅윙'사이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3대3 농구의 사상 첫 금메달을 이끈 이동근(23, 고려대)이 이제 프로 무대로 향한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는 야구와 축구 등을 했으며, 중학교 2~3학년 무렵 농구 동아리를 통해 본격적으로 농구를 접했다.
- 이동근, 아시안게임 금메달 다음은 프로…'빅맨'과 '빅윙'사이 2026년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남자 3대3 농구의 사상 첫 금메달을 이끈 이동근(23, 고려대)이 이제 프로 무대로 향한다.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에는 야구와 축구 등을 했으며, 중학교 2~3학년 무렵 농구 동아리를 통해 본격적으로 농구를 접했다.
- 에디 다니엘 “내 영광의 시대는 이제 시작”…韓 농구 이끌 ‘괴물 신인’ ‘괴물 신인’ 에디 다니엘(19·SK)은 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공개 훈련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이 제도를 통해 처음으로 프로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다니엘이다. 서울 용산고를 졸업하고 곧바로 프로
- ‘슬램덩크’ 강백호 닮은꼴 괴물 신인 다니엘… “내 영광의 시대, 이제 막 시작이죠” ‘괴물 신인’ 에디 다니엘(19·SK)은 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공개 훈련이 끝난 뒤 이렇게 말했다. 이 제도를 통해 처음으로 프로 유니폼을 입은 선수가 다니엘이다. 서울 용산고를 졸업하고 곧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