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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크 차이나] 한국 대학 다음 경쟁은 특허 수가 아니라 성장경로다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중국 대학 기술사업화 핵심은 대학이 기업처럼 투자한다는 데 있지 않다. 연구성과가 대학 안에 머물지 않고 지역산업으로 이동하도록 권리, 전문인력, 공간, 자본, 실증환경과 첫 고객을 하나의 경로로 설계한다는 데 있다. 상편에서 본 분산형 조직과 중편에서 살펴본 원사·기술사업화 전문인력·
- [테크 차이나] PoC 끝은 조달이다…중국 오픈이노베이션 병목과 한국 선택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중국형 오픈이노베이션을 평가할 때 가장 위험한 숫자는 '연결된 기업 수'다. 생태계 회원 수, 멘토링 건수와 로드쇼(데모데이) 횟수는 활동량을 보여줄 뿐 산업성과를 증명하지 못한다. 진짜 성과는 네 개 전환율로 봐야 한다. 지원기업 가운데 유상 기술검증으로 넘어간 비율, 검증에서 정식
- [테크 차이나]중국 대표하는 AI 스타트업 7개사 넥스트라이즈 참가…한국 진출 타진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7개사가 한국 시장 진출 가능성을 적극 타진하고 있다. 중국 기술·신경제 플랫폼 36Kr 계열 혁신 서비스 기업 KSI는 최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넥스트라이즈 2026 서울'에 중국 AI·혁신기업 7개사로 구성된 참가단을 운영했다. 참가단은 의료·재활·
- 태양광 업계선 ‘한국 유일’ …플렉셀스페이스, 美 ‘2026 스페이스 테크 어워즈’ 최종후보 선정 국내 우주 태양전지 기업 플렉셀스페이스(대표 안태훈)가 글로벌 항공우주 전문 매체 에비에이션 위크(Aviation Week)가 주관하는 ‘2026 에비에이션 위크 스페이스 테크 챌린지 어워즈(2026 Aviation Week Space Tech Challenge Awards)’에서 상업
- 테크 리더들 잇따른 방한...빅테크 '계산된 구애'에 숨은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어쨌든 경... 엔비디아의 젠슨 황을 시작으로 오픈AI의 샘 올트먼, 그리고 글로벌 인공지능 리더인 앤트로픽의 핵심 경영진까지 한국 방문을 예정하고 있다. 지상과 우주를 막론하고 AI 인프라의 거대한 축이 요동치는 지금, 전 세계 테크 리더들이 한국에 던지는 러...
- 스텔라앤, ‘2026 인클루전·와이탄대회’ 참가…AI 숏폼 애니메이션 비전 소개 콘텐츠 테크 기업 스텔라앤(Stella&)이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26 인클루전·와이탄대회(2026 Inclusion·外滩大会)’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숏폼 애니메이션과 스텔라앤 측에 따르면 회사는 알리바바 홍콩 측 초청으로 한국 기업 VIP 자격으로 행사에 참여했으며, 강서연 대표가 직접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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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테크볼 금’ 이준석 “일어나 뺨 때려…꿈 아니라 다행”
한국 테크볼 국가대표 이준석이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꿈 같은 시간을 보냈다. 모든 분의 연락이 다 소중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이준석은 전날 일본 나고야의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테크
- 스텔라앤, COL그룹과 K-웹툰 기반 숏폼 애니메이션 협력 논의 글로벌 콘텐츠 테크 기업 스텔라앤(Stella& Inc., 대표 강서연)이 COL그룹과 협력해 한국 웹툰 IP 기반 숏폼 애니메이션으로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다.
- 삼성 ‘브랜드 가치’ 글로벌 빅테크 8위 [뉴스 투데이] 삼성전자가 올해 세계 거대기술기업(빅테크) 가치 평가에서 8위에 올랐다. 10위 안에 들어간 한국 기업은 삼성전자가 유일했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영국의 글로벌 브랜드 평가 전문 컨설팅업체 ‘브랜드 파이낸스’가 최근 발표한 ‘2026년 톱 100 테크 브랜드’에서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세계 8위로 평가됐다.
- 농식품 스타트업 195개사 한자리에…'AFPRO 2026' 15일 개막 한국 최대 농식품 스타트업 박람회인 'AFPRO 2026'이 오는 15일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올린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 C홀에서 '2026 농식품 테크 스타트업 창업박람회(AFPRO 2026)'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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