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한국 12번 누구야?"...한일전 패배에도 日서 주목받은 이다현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된 가운데 미들블로커 이다현(NEC)이 일본 현지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22일 "한국의 등번호 12번, 키 185㎝의 미들...
- "12번 누구?" "배우 같아"…한일전에도 이다현에 난리난 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준결승에서 패한 가운데, 일본 언론이 한국 여자 배구 대표선수 이다현(NEC)에 관심을 보였다.한국 여자 (사진=연합뉴스)22일 일본 매체 디 앤서는 이다현에 대해 “한국의 등번호 12번, 키 185㎝의 미들 블로커 이다현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며 “한일전 맹...
-
“작은 키가 무기” 136㎝ ‘엄지공주’ 황서현, 40년 만의 평균대 金
한국 체조 대표팀 막내 황서현(17)은 ‘엄지공주’라 불린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건 1986년 서울 대회 당시 서선앵(당시 15세) 이후 40년 만이다.
- "韓 여자농구팀에 숨은 여신있다" 강이슬·박소희 미모 中서 난리 이어 박소희에 대해서는 "눈부시게 아름다운 외모로 전형적인 한국 미인"이라며 "사랑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강이슬의 경기력에도 주목하며 "강이슬은 키 180㎝의 포워드로 이번 대회에서 경기당 평균 15.4점을 기록했
- "배우 같다" 한일전서 주목받은 韓 배구선수…다음 시즌 일본 무대 뛴다 [서울=뉴시스]이기주 인턴 기자 =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미들블로커 이다현(24·NEC 레드 로케츠)이 일본과의 경기에서 활약하며 현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키 185㎝의 미들블로커인 이다현은 한일전에서 시선을 끌었다. 일본은 세계랭킹 6위로 한국(28위)을 세트스코어 3-0(25-20, 25-22, 25-16)으로 꺾었다.
-
“낮은 무게중심이 장점” 133.8㎝ 황서현, 기계체조 평균대 40년만 金
한국 기계체조가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따낸 건 1986년 대회 서선앵 이후 40년 만이다. 한국 여자 기계체조 역사상 5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 키 133.8㎝, 몸무게 33.9㎏인 황서현은 난도점수 6.600점과 실시점수 8.100점으로 총 14.700점을 얻으며 중국의 추치위안(14.566점) 등을 따돌렸다.
-
“낮은 무게중심 내 장점” 133.8㎝ 황서현 평균대 金…40년만 쾌거
한국 기계체조가 여자 평균대에서 금메달을 따낸 건 1986년 대회 서선앵 이후 40년 만이다. 한국 여자 기계체조 역사상 5번째 아시안게임 금메달이다. 키 133.8㎝, 몸무게 33.9㎏인 황서현은 난도점수 6.600점과 실시점수 8.100점으로 총 14.700점을 얻으며 중국의 추치위안(14.566점) 등을 따돌렸다.
- 223cm 넘어선 한국 여자농구... 32년 전 '기적'을 기억하십니까 키 223센티미터. 서장훈보다 머리 하나 더 크고, 나름 농구한다는 한국 여자 선수들이 어깨에도 미치지 못하는 걸물이었다. 그 외에도 한국 선수들보다 훨씬 키가 큰 선수들이 즐비한 중국팀을 상대로 한국팀은 정말 잘 싸웠다. 외곽슛이 생각보다 안 들어가 애를 태웠지만,
-
‘투포환’ 박시훈 “亞게임 기록이 내 최고기록”
한국 육상 포환던지기 기대주 박시훈(19)의 별명은 ‘토르’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한국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운 그는 5월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성인부 규격 포환(7.26kg)을 던져 한국 역대 2위 기록이자 대회 기록(19
-
주니어 무대 평정한 ‘토르’ 박지훈 “아시안게임서 한국 기록 세우고파”
한국 육상 포환던지기 기대주 박시훈(19)의 별명은 ‘토르’다.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한국 기록을 차례로 갈아치운 그는 5월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성인부 규격 포환(7.26kg)을 던져 한국 역대 2위 기록이자 대회 기록(19m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