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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얼마전까지 한국 엄청 더웠다가 이제 좀 덜 한거 같던데...그래서 써보는 포스팅. 아침에 일어나는데 다른게 아니라 너무 추워서 일어나기가 힘들다. 이불도 거위털 이불+코스코 담요 두 개 같이 덮는다. 와...이렇게 추울일인가...싶은데 진짜 춥다.
- ♥ 2023년 첫 일상 기록 ♥ 오늘은 제가 살고 있는 지역의 코스코에 들어온 한국 음식 그리고 제 일상 기록 포스팅이에요. 먼저 코스코! 코로나 전에는 코스코를 백 달러 마켓이라고 부르기도 했어요. 코스코에서 한국 음식도 만날 수 있는 요즘 한류의 힘을 느끼게 됩니다. 얼큰 육개장, 한국 쌀로 만.......
- 이머시브 오디오 세미나 신청 접수 소니캐스트 백석연구소 (코스코 옆, 동문타워 2차 818호)에서 개최되며 10시~6시까지 진행됩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음향 석학 분들과 함게 "한국 이머시브 오디오의 미래"를 준비하는 세미나이오니 이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장소가 협소.......
- 다이어트 일기 - 오늘의 핑게는 반가움. ^^어제 코스트코 (실은 여기서는 트...발음을 빼고 코스코 라고 부릅니다. 물론 한시간 달려서 한국마켓에 가면 살 수 있는 냉동만두이지만 집 근처 대형 미국 마켓에서 한국 제품을 만나는 건 쉽지 않거든요.
- 파나마 새 운하 개통 개통식에는 코스코 쉬핑 파나마(Cosco Shipping Panama)호가 지난다. 2014년 기준 선박 1만3천482대가 통과해 세계 해상무역의 5%를 차지했고, 통행료는 19억달러(2014년)였다. 2015년 주요 이용국은 미국, 중국, 칠레, 일본, 페루, 한국
- 선데이저널 830호 근성취재 : BBK 의혹 “140억원의 비밀 풀린다” 에리카 김 동거남 민성우 “한국 지차체에 2500만 달러 투자 코스코(Costco) 명성 등에 업고 아시아 물류허브 추진설 파다 한미 FTA-4대강 사업수혜, ‘MB-(주)다스와의